가입인사드립니다. [3] chang ·2025-08-02 22:57:52·조회 2,068 십수년을 치매를 앓으신 노모를 보내고 나니장독대에 쌓인 눈처럼 머리는 하얗고여기저기 고장난 육신만 남아 있네요!그래도 살아 있기에 무언가를 해야겠지요!그래서 이제라도 용기 내어봅니다.무엇인가를 하려고 하고 있다는것 만으로도의미가 있겠지!!!!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며... 좋아요 0 싫어요 0 마스가 1년 전 반갑습니다 답글 김정민 1년 전 방가요~^^ 답글 쿨피스얌 1년 전 반갑습니다. 답글 비회원 댓글 쓰기 임시 닉네임↻ 댓글 비밀번호 댓글 내용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