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3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257.45 pt ▼338.00 -5.12%
KOSDAQ — 737.35 pt ▲17.59 +2.44%
KOSPI 200 — 986.72 pt ▼60.09 -5.74%
환율
원/달러 (USD/KRW) — 1,430.29 원 ▲9.69 +0.68%
엔/달러 (USD/JPY) — 156.76 엔 ▼3.42 -2.14%
엔/원 (100엔당 원) — 910.10 원 ▲23.32 +2.63%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60 % –0.000 +0.00%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3,754.90 pt ▼607.12 -0.94%
상해종합 — 3,804.86 pt ▼27.40 -0.72%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57.50 pt ▲38.25 +0.51%
나스닥 100 선물 — 28,595.75 pt ▲191.50 +0.67%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2,542 $ ▼221 -0.35%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전 거래일 사상 최대 급등 반작용으로 5%대 급락 마감…코스닥은 이틀 연속 상승
· 골드만삭스, 삼성전자 목표가 49만원으로 상향 및 아태 최선호주 신규 편입
· 행동주의 플랫폼 액트, 삼성전자에 45.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 요구·임시주총 추진 예고
· 대신증권, 코스피 연간 목표 기존 1만피 이상에서 9,300으로 대폭 하향 조정
· 7월 코스피 20% 이상 급락으로 연기금 평가익 120조 증발, 개인 매수세 약화·외국인 수급 의존 재부상
향후 전망
· 전 거래일 사상 최대 급등 직후 5%대 급락이 나타난 만큼, 단기 변동성이 여전히 높은 구간임을 전제하고 다음 거래일 추가 되돌림 폭과 거래량 변화를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외국인 수급이 사실상 지수 방향을 결정하는 구조로 재부상한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현재 1,430원대)이 추가 상승하면 외국인 매도 압력이 강화될 수 있어 환율 안정 여부가 핵심 변수다.
· 엔/원 환율이 하루 만에 2.6% 급등(100엔당 910원)한 점은 엔화 강세 신호로, 일본·미국 간 통화정책 기대 변화가 글로벌 캐리 트레이드 청산과 연결될 경우 국내 증시에 추가 수급 충격을 줄 수 있어 USD/JPY 흐름을 주시해야 한다.
·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소폭 반등 중이나, 실제 미국 현물장 마감 결과와 빅테크 실적·연준 관련 발언이 나오면 다음 거래일 코스피 갭 방향을 가르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
· 연기금 평가익 급감으로 기관 매수 여력이 축소된 상태에서 대신증권의 연간 목표 대폭 하향(9,300pt) 등 하우스 전망 조정이 잇따를 경우, 개인 심리 위축과 맞물려 반등 시 매물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는지를 체크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KB금융 169,500 — 50일선(+3.2%)·200일선(+17.8%) 동시 상회 중인 정배열 구조이며,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기울기를 유지하고 있다. 골든크로스 이후 200일선 위에서의 체류가 지속되고 있고, 52주 고점 대비 위치가 80%권으로 신고가 구간에 근접해 있다. 3개월 수익률 +6.4%로 중기 모멘텀이 살아 있으며, 1개월 -0.4%의 미세 조정은 추세 훼손 없이 눌림 수준에 그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단일 종목 풀로 비교 우위를 판단하기 어렵고, 금리·경기·밸류에이션 환경 변화에 따른 업종 리스크는 별도로 점검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