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4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358.95 pt ▲101.50 +1.62%
KOSDAQ — 780.72 pt ▲43.37 +5.88%
KOSPI 200 — 1,000.03 pt ▲13.31 +1.35%
환율
원/달러 (USD/KRW) — 1,432.68 원 ▼3.02 -0.21%
엔/달러 (USD/JPY) — 157.68 엔 ▲0.10 +0.06%
엔/원 (100엔당 원) — 906.50 원 ▼4.36 -0.48%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50 % ▼0.010 -0.23%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3,957.53 pt ▼404.49 -0.63%
상해종합 — 3,817.13 pt ▼15.13 -0.39%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644.25 pt ▲125.00 +1.66%
나스닥 100 선물 — 29,057.75 pt ▲653.50 +2.30%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3,607 $ ▲125 +0.20%
당일 주요 이슈
·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후 ETF 시장 78조 증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 급감 사이 코스닥 바이오·로봇 사흘째 상대적 강세
· 외신, 정부 주도 증시 부양책이 코스피 과열·급락 초래했다며 2015년 중국 증시 폭락과 유사하다고 경고
· 거버넌스포럼, 정부 상장주식 세제개편안이 저PBR 기업에 면죄부를 줄 수 있다며 강하게 비판
· 삼성전자 소액주주, 주가 부진 속 성과급 제도 변경·45조 자사주 매입 요구하며 임시주총 추진 채비
· 코스피 연간 목표치 하향 잇따르는 가운데 패닉셀 진정 후에도 당분간 변동성 지속 전망
향후 전망
·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각각 +1.66%, +2.30% 강세로 마감해 다음 거래일 외국인 수급에 우호적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상해(-0.39%)·닛케이(-0.63%) 등 아시아 증시가 동반 약세였던 점을 감안하면 지수 상단 압력도 병존한다는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원/달러가 1,432원대(-0.21%)로 소폭 안정됐지만 엔/달러가 157.68엔 수준을 유지해 엔화 약세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이는 반도체·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에 대한 환율 민감도와 외국인 차익 실현 여부를 함께 점검해야 하는 요인이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여파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거래가 급감한 반면 코스닥 바이오·로봇이 사흘째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수급 쏠림이 지속될지, 아니면 대형주로의 순환매가 재개될지가 코스닥(+5.88%) 상승폭의 지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다.
· 외신의 '2015년 중국 증시 버블 붕괴' 유사성 경고와 거버넌스포럼의 세제개편안 비판이 외국인 투자 심리에 추가 할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소액주주의 임시주총 추진 여부와 함께 기업 지배구조 관련 뉴스 흐름이 밸류업 테마의 온도를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KB금융 168,800 — 200일선 대비 +17.0%, 50일선 대비 +2.6%로 정배열 구조가 유지되고 있으며, 골든크로스 이후 두 이평선이 모두 우상향 중. 52주 고점 대비 79% 위치로 고점권에 근접해 있고, 3개월 수익률 +7.7%로 중기 모멘텀이 살아 있음. 1개월 -1.2%의 단기 되밀림은 200일선과의 괴리를 일부 소화하는 과정으로 해석 가능하나, 추세 훼손 여부를 추가 확인할 필요가 있음.
신한지주 102,300 — 200일선 대비 +15.4%, 52주 고점 대비 87% 위치로 KB금융보다 고점권에 더 근접한 상태. 골든크로스 이후 정배열이 유지되며 3개월 수익률 +5.2%로 중기 추세가 확인됨. 다만 1개월 -4.3%의 단기 낙폭은 풀 내 종목 중 상대적으로 크며, 50일선 지지 여부와 최근 저점이 직전 저점보다 높게 형성되는지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적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