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7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258.77 pt ▼37.61 -0.60%
KOSDAQ — 798.81 pt ▼2.86 -0.36%
KOSPI 200 — 974.73 pt ▼8.19 -0.83%
환율
원/달러 (USD/KRW) — 1,415.66 원 ▼5.50 -0.39%
엔/달러 (USD/JPY) — 157.60 엔 ▼0.09 -0.06%
엔/원 (100엔당 원) — 891.70 원 ▼9.85 -1.09%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20 % ▲0.040 +0.96%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5,606.71 pt ▼76.55 -0.12%
상해종합 — 3,936.62 pt ▲36.27 +0.93%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34.75 pt –0.00 +0.00%
나스닥 100 선물 — 29,542.50 pt ▲54.25 +0.18%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4,254 $ ▼343 -0.53%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장 초반 반등 시도 후 외국인 매도 확대로 1.34% 하락·6200선 공방 지속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후 거래대금 90% 급감, 이탈 자금 반도체·해외 상품으로 분산
· 대체거래소(NXT),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전면 금지 조치 시행
· 엔화 숏 포지션 누적 속 미·일 공조 재확인, 엔 캐리 청산 우려 vs 시장 충격 제한적 시각 혼재
· 트럼프 행정부, 폴리실리콘·웨이퍼 관세 검토…SK실트론 인수한 두산 등 국내 반도체 업계 영향 주목
향후 전망
· 외국인 수급 재확인 필요 — 장 초반 반등 시도가 외국인 매도 확대로 꺾인 흐름이 반복되고 있어, 다음 거래일 외국인 순매도 규모 축소 여부가 6,200선 지지의 첫 번째 관건.
· 원/달러 환율 방향 — 1,415원대로 소폭 하락 안정됐으나 달러 강세 재개 시 다시 상단 압력이 커질 수 있음. 미국 경제지표 발표나 연준 인사 발언이 달러 방향을 좌우할 수 있어 주시 필요.
· 엔 캐리 청산 리스크 — 미·일 공조 재확인 속 엔화 숏 포지션이 누적된 상황에서 엔/원 환율이 하루에만 1% 이상 급락. 엔화 추가 강세 전개 시 글로벌 리스크오프와 맞물려 외국인 이탈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로를 체크.
· 미국 폴리실리콘·웨이퍼 관세 구체화 여부 — 트럼프 행정부의 검토 단계이나 SK실트론(두산) 등 국내 반도체 소재 업계의 실적 영향이 가시화될 경우 반도체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에 추가 부담 가능.
· 레버리지 ETF 이탈 자금 흡수력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로 거래대금이 급감한 가운데 이탈 자금이 반도체·해외 상품으로 분산되는 속도와 규모가 국내 증시 수급의 완충 역할을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10,000 — 200일선 대비 +23.3%, 50일선 대비 +8.8%로 두 이평선 모두 뚜렷하게 하회하지 않으며, 52주 고점권(위치 100%)에서 1개월 +5.5%·3개월 +13.1%의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 골든크로스 이후 조정 없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흐름으로, 추세 지속 여부를 확인하며 접근을 검토할 수 있다.
하나금융지주 134,700 — 200일선 대비 +24.5%, 50일선 대비 +9.7%로 세 종목 중 이평선 이격이 가장 크며, 52주 위치 98%에서 1개월 모멘텀(+10.8%)이 3개월(+7.4%)을 상회해 최근 가속 흐름이 확인된다. 단기 이격 확대에 따른 되돌림 리스크를 감안하되, 추세 강도 자체는 풀 내 최상위권이다.
KB금융 175,800 — 200일선 대비 +21.9%, 50일선 대비 +7.0%로 이격률이 세 종목 중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며, 52주 위치 89%는 고점 대비 소폭 되밀렸음을 시사한다. 3개월 +9.5%의 추세는 유효하나, 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 대비 52주 신고가 갱신 강도가 다소 낮은 점은 모멘텀 비교 시 참고할 필요가 있다.
※ 세 종목 모두 금융업종 동일 섹터 집중이므로, 섹터 전반 리스크(금리 정책 변화, 밸류업 정책 후퇴 등)가 동시에 반영될 수 있음을 유의한다. 위 내용은 추세 확인 목적의 검토 정리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