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1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345.53 pt ▲45.87 +0.73%
KOSDAQ — 857.84 pt ▲3.37 +0.39%
KOSPI 200 — 987.40 pt ▲9.56 +0.98%
환율
원/달러 (USD/KRW) — 1,417.19 원 ▲10.19 +0.72%
엔/달러 (USD/JPY) — 159.20 엔 ▲1.31 +0.83%
엔/원 (100엔당 원) — 888.20 원 ▼2.99 -0.34%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00 % ▲0.060 +1.42%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6,970.22 pt ▲1,363.51 +2.08%
상해종합 — 3,934.92 pt ▼31.67 -0.80%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75.25 pt ▼1.50 -0.02%
나스닥 100 선물 — 29,766.00 pt ▲29.00 +0.10%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3,898 $ ▼947 -1.46%
당일 주요 이슈
· 키움증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동반 하향…메모리 피크아웃 및 중국 업체 경쟁 심화 우려
· 코스닥 이달 18%대 급등에도 개인투자자는 인버스 순매수…추가 상승 신중론 우세
·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시행 후 코스닥150 레버리지로 자금 이동, 풍선효과 우려
· NXT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12일부터 금지…소량 거래 이용 급등락 차단 목적
· TPG, 롯데렌탈 약 1조 3,000억 원에 인수 SPA 체결
향후 전망
· 원/달러가 1,417원대로 재차 올라서며 외국인 매도 압력을 자극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다음 거래일 외국인 수급 방향이 지수 레벨 유지의 핵심 변수.
· 키움증권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동반 하향은 반도체 피크아웃 논란을 재점화할 소지가 있다. 시총 비중이 큰 두 종목의 주가 흐름이 코스피 방향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 한국 10년 국채금리가 4.30%로 상승 압력을 받고 있는 가운데, 미국 장기금리 동향과 연동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추가로 확대될지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코스닥은 이달 누적 급등에 대한 개인의 인버스 순매수와 레버리지 자금 이동(풍선효과) 이슈가 맞물려 있어, 차익실현 매물 소화 여부와 거래량 추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보합권인 만큼 뉴욕 정규장 마감 결과가 다음 거래일 갭의 크기를 결정할 변수로 작용한다. 닛케이의 강한 상승이 아시아 센티먼트에 일부 지지 역할을 하고 있으나, 상해종합의 약세가 중국 관련 수요 우려로 번질 경우 소재·화학 업종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04,500 — 200일선 대비 +16.7%, 50일선 대비 +2.8%로 정배열이 유지되고 있으며, 52주 고점권(89%) 부근에서 위치를 지키고 있다. 골든크로스 발생 이후 중기 모멘텀(3개월 +8.9%)이 살아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최근 1개월 수익률이 -3.1%로 단기 되밀림이 확인된다. 되밀림이 50일선 지지권 내에서 소화되고 있는지, 최근 저점이 직전 저점보다 높은 higher low 구조를 유지하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중장기 추세 자체는 우상향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되나, 단기 조정 마무리 여부를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적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