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4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977.94 pt ▲164.60 +2.42%
KOSDAQ — 864.65 pt ▲3.28 +0.38%
KOSPI 200 — 1,098.18 pt ▲26.94 +2.51%
환율
원/달러 (USD/KRW) — 1,416.22 원 ▼0.24 -0.02%
엔/달러 (USD/JPY) — 159.24 엔 ▼0.09 -0.06%
엔/원 (100엔당 원) — 887.70 원 ▼1.18 -0.13%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10 % ▲0.020 +0.47%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8,713.80 pt ▲405.20 +0.59%
상해종합 — 3,924.92 pt ▼2.05 -0.05%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821.75 pt ▼0.75 -0.01%
나스닥 100 선물 — 30,167.50 pt ▼21.00 -0.07%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2,904 $ ▼498 -0.79%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장중 7000선 터치 후 상승분 일부 반납, 6970대 마감 —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수
· 미국 7월 CPI 둔화 확인에 투자심리 개선, 삼성전자 2%·SK하이닉스 3% 상승
· 현대차, 자동차 수출 호조·제네시스 하이브리드 기대감으로 장중 8% 급등
· SK케미칼 2분기 흑자 전환에 주가 15% 급등, 비에이치아이 6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 TIME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ETF, 초과 수익에도 상관계수 미달로 19일 상장폐지 확정
향후 전망
· 외국인 3조원 이상 순매수가 다음 거래일에도 지속될지 여부가 핵심 — 원/달러 1,416원대에서 추가 원화 강세가 확인되면 환차익 기대가 유지되며 수급 모멘텀 이어질 수 있으나, 달러 반등 시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을 점검해야 함.
· 코스피 7,000선 안착 여부가 첫 번째 기술적 관전 포인트 — 장중 7,000 터치 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한 만큼, 해당 레벨에서 매물 소화가 충분히 이뤄지는지 거래량과 함께 확인 필요.
· 미국 7월 CPI 둔화를 소화한 뒤 나올 추가 지표(실업수당 청구건수, 소매판매 등) 및 연준 위원 발언이 금리 인하 기대 강도를 좌우 — 한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31%로 소폭 상승한 만큼, 채권시장에서 금리 방향성이 반전될 경우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재부각 가능.
·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보합권에서 사실상 관망 중인 상황으로, 미국 현물장 마감 결과가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주 흐름에 직결 — 특히 현대차 급등 지속성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추가 상승 여력은 야간 미국 빅테크·완성차 주가 움직임과 연동해 확인할 필요.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07,400 — 200일선 대비 +19.2%, 50일선 대비 +5.0%로 정배열 구조가 뚜렷하며 52주 고점권(95%) 근방에서 유지되고 있다. 3개월 수익률 +13.8%로 중기 모멘텀이 살아 있고, 1개월 수익률 +0.3%는 추세를 훼손하지 않는 수준의 숨 고르기로 해석할 수 있다. 골든크로스 이후 200일선 상회 폭이 확대된 상태로, 추세 전환이 확인된 뒤 그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검토 우선순위가 높다.
하나금융지주 133,000 — 200일선 대비 +21.7%로 풀 내 이격 폭이 가장 크고, 52주 고점권(95%) 근방을 유지하며 정배열이 성숙 단계에 있다. 3개월 수익률 +12.7%로 중기 상승 흐름이 확인되며, 1개월 -1.9%는 단기 조정 성격이나 50일선 대비 +7.0% 버퍼가 남아 있어 추세 구조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 다만 200일선 이격이 커진 만큼 단기 변동성 리스크를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KB금융 168,500 — 200일선 대비 +15.7%, 골든크로스 확인으로 정배열 기본 구조는 갖추고 있다. 그러나 52주 위치가 80%로 신한·하나 대비 낮고, 1개월 수익률 -6.3%로 단기 조정 폭이 상대적으로 크며 50일선 대비 +1.6%에 그쳐 지지선과의 여유가 좁다. 추세 방향 자체는 유효하나, 단기 모멘텀 약화 여부를 추가 확인한 뒤 검토하는 것이 적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