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8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69.83 pt ▼108.11 -1.55%
KOSDAQ — 834.20 pt ▼30.45 -3.52%
KOSPI 200 — 1,082.00 pt ▼16.18 -1.47%
환율
원/달러 (USD/KRW) — 1,411.38 원 ▼3.99 -0.28%
엔/달러 (USD/JPY) — 159.72 엔 ▲0.50 +0.31%
엔/원 (100엔당 원) — 881.40 원 ▼7.51 -0.84%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400 % ▲0.100 +2.33%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7,460.73 pt ▼1,253.07 -1.82%
상해종합 — 3,990.59 pt ▲63.42 +1.61%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38.00 pt ▼30.75 -0.40%
나스닥 100 선물 — 29,872.75 pt ▼223.25 -0.74%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4,266 $ ▲1,448 +2.30%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장중 7,200선 회복 후 외국인 매도 압박에 6,000대로 재하락, 6거래일 만에 하락 전환
·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돌파 시 AI 버블 붕괴 위험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 제기
· 코스피 변동성 지속 속 거래량·거래대금 연중 최저 수준으로 둔화, 개인 투자 열기 약화
· 정부 8·13 부동산 대책(수도권 23만 가구 추가 공급) 발표에 건설·은행주 정책 수혜 기대
· 개인 자금, 롤러코스터 장세 피해 미국 대표지수 ETF·커버드콜 ETF로 이동 뚜렷
향후 전망
·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돌파 여부가 핵심 변수. 돌파 시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되고 반도체·AI 관련주 중심으로 추가 밸류에이션 조정 압력이 가중될 수 있어 금리 레벨 추이를 지속 체크할 필요가 있음.
· 외국인 수급 방향이 지수 복원력을 결정. 오늘 장중 7,200선 회복 후 외국인 재차 매도 전환으로 6,800대로 밀린 만큼, 다음 거래일에도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와 그 규모가 단기 방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작용.
· 원/달러 환율 1,410원대 안착 여부 확인 필요. S&P 500 선물과 나스닥 100 선물이 동반 하락 마감한 상황에서 뉴욕장 결과가 달러 강세 재점화로 이어질 경우 원화 약세 재개→외국인 환차손 부담 확대→추가 매도 연결 경로를 점검해야 함.
· 거래량·거래대금이 연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개인 자금이 미국 ETF·커버드콜 상품으로 이탈하는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 8·13 부동산 대책 수혜 기대감으로 건설·은행주가 수급 공백을 일부 메울 수 있을지 섹터 로테이션 양상을 주목.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06,500 — 200일선 대비 +18.0%, 50일선 대비 +4.2%로 정배열이 유지되고 있으며, 52주 고점 대비 93% 수준으로 신고가권에 근접해 있다. 1개월 수익률 +5.4%, 3개월 +15.2%로 단기·중기 모멘텀이 동시에 살아 있고, 되밀림 없이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세 종목 중 추세 연속성이 가장 뚜렷하다. 골든크로스 이후 200일선을 지속 상회하며 추세 전환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하나금융지주 130,700 — 200일선 대비 +19.3%로 이격이 세 종목 중 가장 크고, 52주 위치 91%로 고점권에 위치해 있다. 3개월 수익률 +15.4%는 중기 상승 추세가 성숙 단계에 있음을 보여준다. 1개월 -1.2%로 단기 숨 고르기가 나타나고 있으나, 50일선 위에서의 조정으로 정배열 구조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다. 단기 되밀림이 추세 이탈로 이어지는지 여부를 확인하면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KB금융 168,500 — 200일선 대비 +15.5%, 52주 위치 80%로 세 종목 중 고점 대비 여유가 가장 크다. 3개월 +10.9%로 중기 상승 추세가 확인되며, 1개월 +0.5%로 단기 모멘텀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50일선 대비 이격(+1.7%)이 좁아 이평선 근거리에서 추세를 지지받는 구간이다. 52주 위치가 80%대로 신고가권까지 저항 여지가 남아 있다는 점은 추세 강도 면에서 위 두 종목 대비 다소 후순위로 평가된다.
※ 세 종목 모두 같은 금융 섹터에 속하므로 섹터 집중 리스크가 동반된다. 이 목록은 추세 확인 기반의 검토 리스트이며 매매 권유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