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1(금) 한국장 마감] 혼조 마감 (코스피 +0.88%, 코스닥 -4.63%)
괴델 2026-08-21 16:00:36 조회 35

2026년 08월 21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912.95 pt   ▲60.37 +0.88%

KOSDAQ — 801.94 pt   ▼38.95 -4.63%

KOSPI 200 — 1,096.25 pt   ▲15.27 +1.41%


환율

원/달러 (USD/KRW) — 1,385.66 원   ▼3.74 -0.27%

엔/달러 (USD/JPY) — 158.88 엔   ▲0.60 +0.38%

엔/원 (100엔당 원) — 869.80 원   ▼8.02 -0.91%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70 %   ▲0.050 +1.16%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6,016.36 pt   ▼200.43 -0.30%

상해종합 — 3,907.86 pt   ▲4.13 +0.11%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672.50 pt   ▲10.00 +0.13%

나스닥 100 선물 — 29,383.75 pt   ▲83.25 +0.28%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75,616 $   ▲6,350 +9.17%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 대규모 주주환원(100~150조원대) 기대감에 코스피 반도체 투톱 강세, 지수 상승 전환

· 카카오 인적분할 포함 사업구조 재편 발표 직후 주가 장중 12% 급락

· 미국 장기 국채금리 5%대 재상승, 달러 약세·금값 강세·비트코인 7만3천달러 돌파 혼재

· 코스피 고점 대비 30% 급락 국면에서 개인 레버리지 투자 위험성 해외 언론(로이터) 조명

· 삼성디스플레이, 충청권 투자 140조 중 67조 배정받아 폴더블 OLED 생산능력 확대 추진


향후 전망

· 삼성전자 주주환원 계획의 구체성 확인 여부가 관건. 이사회 결의·공시 일정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기대감이 선반영된 만큼, 재료 소멸 또는 구체화 속도에 따라 반도체 대형주 수급이 단기 되돌림을 줄 수 있어 공시 내용을 주시해야 한다.

· 미국 10년 국채금리 5%대 재진입이 국내 채권 금리(4.37%) 상승 압력으로 연결될 가능성. 이번 주 발표 예정인 미국 고용·물가 지표가 금리 향방을 가늠할 분기점으로, 결과에 따라 원/달러 환율 재상승 여부와 외국인 주식·채권 수급 변화를 동시에 체크해야 한다.

· 코스닥이 당일 4.6% 급락한 배경에 카카오 구조재편 충격이 겹쳤는데, 중소형 플랫폼·콘텐츠 섹터의 투자심리 훼손이 단발성으로 그칠지, 섹터 전반 리레이팅 압력으로 이어질지 다음 거래일 수급 흐름을 통해 판단해야 한다.

· 비트코인의 9% 급등과 금 강세는 달러 약세 구간에서의 위험선호 신호이지만, 미 장기금리 상승과 공존하는 혼재 국면.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소폭 강세를 보이고 있어 미국 현물 개장 후 상승 지속 여부가 다음 날 외국인 선물 포지션과 원/달러 방향성에 영향을 줄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04,100 — 200일선 대비 +14.7%, 50일선 대비 +1.5%로 정배열을 유지하며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중. 52주 고점 대비 88% 위치로 신고가권에 근접해 있고, 3개월 수익률 +10.6%가 보여주듯 중기 모멘텀이 살아있음. 골든크로스 이후 추세가 충분히 성숙된 상태에서 50일선 근처로 적절히 눌린 구간에 있어 추세 지속 여부를 점검할 만한 국면.

하나금융지주 128,800 — 200일선 대비 +16.9%, 50일선 대비 +2.9%로 정배열이 견고하며, 52주 고점 대비 88% 위치로 신한지주와 유사한 고점권 구도. 3개월 수익률 +8.8%로 중기 추세가 유효하고, 1개월 소폭 조정(-0.4%)은 추세 훼손 없이 단기 숨 고르기 수준으로 해석 가능. 골든크로스 성숙 이후 이평선 위 안착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금융 섹터 강세 흐름의 중심 종목으로 관찰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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