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금) 한국장 전망] 미 증시 강세·환율 급등 1,380원 혼조 출발 [6]
미국 증시 전반 강세 마감했으나, 원/달러 급등(+1.23%)이 외국인 수급 부담으로 작용해 한국장은 방향성 탐색 흐름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637.76pt +85.95pt (+1.14%)
· 나스닥: 26,418.30pt +439.87pt (+1.69%)
· 다우: 51,778.04pt +316.14pt (+0.61%)
· 러셀 2000: 2,874.63pt +15.82pt (+0.55%)
· WTI 유가: $101.26 -$1.17 (-1.14%)
· 금: $4,382.20/oz -$5.30 (-0.12%)
· 은: $65.760/oz +$1.472 (+2.29%)
· 비트코인: $76,639 +$489 (+0.64%)
· 미 국채 10Y: 4.947% -0.059%p (-1.18%)
· 한국 국채 10Y: 4.520% -0.030%p (-0.66%)
· 원/달러: 1,380.32원 +16.75원 (+1.23%)
· 엔/달러: 155.97엔 +0.70엔 (+0.45%)
· 엔/원: 100엔당 882.80원 +4.81원 (+0.55%)
한국장 전망
· 코스피: 미 증시 강세는 지지 요인이나 원/달러 급등 부담, 보합~약보합권 출발 후 방향 탐색 예상.
· 코스닥: KORU 11.65% 급등 참고 가능하나 환율·외국인 수급 변수, 제한적 반등 시도 수준.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강세·KORU 급등 우호적, 환율 절하 수혜 겹쳐 상대적 강세 가능.
· 자동차: 원화 약세(수출 채산성 개선)로 단기 수혜 기대, 유가 하락은 부품 원가 측면 긍정.
· 바이오: 금리 하락 소폭 우호적이나 환율 상승으로 외국인 수급 이탈 시 압박 가능.
· 금융: 국내 금리 소폭 하락, NIM 축소 우려 존재하나 증시 강세 효과로 증권주 관심.
· 소재·화학: WTI 하락으로 원료 부담 완화, 은 강세로 관련 소재주 단기 관심 가능.
관전 포인트
· 원/달러 1,380원대 안착 여부 — 추가 상승 시 외국인 매도 압력 강화 가능.
· 미 국채 10Y 4.947% 수준 유지 여부 — 추가 하락 시 성장주 밸류에이션 지지.
· KORU 급등이 실제 외국인 현물 매수로 이어지는지 장 초반 수급 확인 필요.
지수 방향은 긍정적이나 환율 변수가 핵심 — 외국인 수급 흐름 장 초반에 집중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