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5(금) 한국장 전망] 환율 급등·KORU -5%·코스피 하방 압력 [6]
미국 주요 지수는 혼조 마감이나, 원/달러 급등과 KORU 급락이 한국장 하방 재료로 작용할 전망.
미국장 핵심
· S&P 500: 7,704.13 pt (-0.02%)
· 나스닥: 26,939.37 pt (+0.01%)
· 다우: 51,349.98 pt (-0.31%)
· 러셀 2000: 2,835.57 pt (-0.11%)
· WTI 유가: $95.32 (+3.43%)
· 금: $4,300.40/oz (-0.42%)
· 은: $63.970/oz (-0.64%)
· 비트코인: $84,251 (-0.16%)
· 미 국채 10Y: 5.162% (+0.048%p)
· 한국 국채 10Y: 4.410% (-0.060%p)
· 원/달러: 1,367.05원 (+1.24%)
· 엔/달러: 158.92엔 (+0.92%)
· 엔/원: 100엔당 857.80원 (+0.03%)
한국장 전망
· 코스피: 원/달러 급등(+16.69원)과 KORU -5.31% 반영, 약세 출발 후 낙폭 주시.
· 코스닥: 미국 지수 혼조·외국인 수급 불확실 속 코스피 대비 변동성 상대적으로 클 수 있음.
섹터 영향
· 반도체: KORU 급락·환율 부담 겹쳐 외국인 매도 압력 경계.
· 자동차: WTI +3.43% 상승으로 원가 부담 우려, 완성차 수익성 훼손 가능성.
· 바이오: 나스닥 보합 수준이나 환율 급등이 외화 비용 구조에 부정적.
· 금융: 한국 국채 10Y 금리 하락(-0.060%p)으로 은행 NIM 압박 가능성.
· 소재·화학: 유가 급등으로 원가 부담 상승, 정유 계열은 마진 혼조 예상.
관전 포인트
· 원/달러 1,367원 안착 여부 — 추가 상승 시 외국인 순매도 가속 가능.
· 미 국채 10Y 5.162% 수준 — 금리 상승 지속 시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 압박.
· WTI $95 돌파 이후 유가 추가 상승 여부 — 인플레이션 재점화 경계감 영향 범위.
환율과 미 금리 동시 상승이 수급 부담의 핵심 변수, 낙폭 속도와 외국인 동향 확인이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