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토) 한국장 전망] KORU +7.2%·원화 강세·코스피 반등 기대 [6]
미국 3대 지수 동반 상승·원/달러 급락에 KORU가 7% 넘게 튀며 한국장 강한 반등 출발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743.41pt, +39.28pt (+0.51%)
· 나스닥: 27,068.72pt, +129.35pt (+0.48%)
· 다우: 51,828.62pt, +478.64pt (+0.93%)
· 러셀 2000: 2,837.55pt, +1.98pt (+0.07%)
· WTI 유가: $92.66, -$1.95 (-2.06%)
· 금: $4,325.60/oz, +$27.60 (+0.64%)
· 은: $64.730/oz, +$1.273 (+2.01%)
· 비트코인: $84,046, -$333 (-0.40%)
· 미 국채 10Y: 5.184%, +0.022%p (+0.43%)
· 한국 국채 10Y: 4.410%, -0.060%p (-1.34%)
· 원/달러: 1,355.69원, -6.81원 (-0.50%)
· 엔/달러: 157.27엔, -0.99엔 (-0.63%)
· 엔/원: 100엔당 859.90원, -1.68원 (-0.20%)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7.2%·원화 강세 반영, 갭 상승 출발 후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가 방향 결정.
· 코스닥: 대형주 중심 장세 속 중소형 모멘텀은 상대적으로 제한, 상승 폭 코스피 대비 좁을 가능성.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상승·원화 강세로 수급 개선 기대, 대형주 위주 매수 유입 주목.
· 자동차: 원/달러 1,355원대 급락은 수출 채산성 부담, 상승 폭 제한 가능성.
· 바이오: 러셀 2000 상승 미미해 중소형 바이오 수급 자극 효과는 크지 않음.
· 금융: 한국 10Y 금리 급락(-0.060%p)으로 순이자마진 우려 재부각, 은행주 신중.
· 소재·화학: 유가 -2.06% 하락으로 원가 부담 완화, 정제·화학 일부 수혜 가능.
관전 포인트
· 미 국채 10Y 5.18% 고공행진 지속 —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의 밸류에이션 압박 경계.
· 원/달러 1,350원 선 안착 여부 — 추가 하락 시 수출주 실적 추정치 하향 압력.
· 외국인 현물 순매수 이어지는지 — KORU 급등을 국내 현물 수급이 뒷받침하는지 확인 필요.
지수 흐름은 우호적이나 미 금리 부담과 원화 강세 속도 조절 여부를 동시에 살필 필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