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화) 한국장 전망] 미 국채 급등·금 급락·코스피 약세 출발 [6]
미국 증시 전 섹터 하락 + 미 10년물 금리 5.24%까지 급등, 한국장도 약세 출발 불가피.
미국장 핵심
· S&P 500: 7,683.69pt (-59.72, -0.77%)
· 나스닥: 26,820.38pt (-248.34, -0.92%)
· 다우: 51,481.51pt (-347.11, -0.67%)
· 러셀 2000: 2,817.91pt (-19.64, -0.69%)
· WTI 유가: $93.00 (+0.59, +0.64%)
· 금: $4,155.60/oz (-165.60, -3.83%)
· 은: $61.180/oz (-3.065, -4.77%)
· 비트코인: $83,452 (-1,006, -1.19%)
· 미 국채 10Y: 5.240% (+0.056, +1.08%)
· 한국 국채 10Y: 4.540% (+0.130, +2.95%)
· 원/달러: 1,359.94원 (-7.42, -0.54%)
· 엔/달러: 157.38엔 (-1.43, -0.90%)
· 엔/원: 100엔당 861.80원 (+0.21, +0.02%)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5.51% + 한국 10년물 +2.95% 급등 반영해 1% 안팎 약세 출발 예상.
· 코스닥: 기술주 중심 나스닥 낙폭 가장 커, 코스피보다 낙폭 소폭 확대 가능성.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0.92% + 금리 급등 = 밸류에이션 부담, 대형주 중심 매도 압력.
· 자동차: WTI +0.64% 원가 부담 소폭 증가, 원화 강세는 수출 채산성에 다소 불리.
· 바이오: 금리 상승 국면에서 성장주 할인율 확대, 코스닥 바이오 약세 경계.
· 금융: 시중금리 급등으로 NIM 개선 기대 vs. 채권 평가손 우려 혼재.
· 소재·화학: 금·은 급락으로 귀금속 관련 소재주 동반 약세 경로 주시.
관전 포인트
· 미 10년물 5.24% — 심리적 저항선 돌파 여부가 추가 하락 폭 결정.
· 한국 10년물 하루 +13bp 급등, 국내 기관 채권 운용 손실 및 주식 매도 연계 여부.
· 원/달러 1,359.94원 — 달러 약세 속 원화 강세,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방향 확인.
금리 급등이 주요 변수, 장 초반 외국인 선물 동향과 국채 금리 흐름을 우선 확인할 필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