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9(화) 한국장 마감] 혼조 마감 (코스피 -0.27%, 코스닥 +0.38%) [6]
2026년 09월 29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70.81 pt ▼18.93 -0.27%
KOSDAQ — 849.80 pt ▲3.22 +0.38%
환율
원/달러 (USD/KRW) — 1,357.48 원 ▲2.97 +0.22%
엔/달러 (USD/JPY) — 157.46 엔 –0.00 +0.00%
엔/원 (100엔당 원) — 860.20 원 ▼0.03 -0.00%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480 % ▼0.060 -1.32%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5,481.27 pt ▼396.35 -0.60%
상해종합 — 3,835.07 pt ▲11.45 +0.30%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45.25 pt ▼1.50 -0.02%
나스닥 100 선물 — 30,552.00 pt ▼14.25 -0.05%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83,976 $ ▼482 -0.57%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 배당락 후 반등, 자사주 소진 수급 주목
삼성전자는 배당락일에도 0.93% 오른 27만2500원에 마감했으나, 1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약 90% 진행되며 소진 임박 상태다.
이후 수급 주도권이 외국인으로 넘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 SK하이닉스, 3개월 새 최고가 대비 40%↓
손자회사 솔리다임 IPO에 따른 중복상장 우려와 하반기 실적 기대치 하회 전망이 겹치며 약보합 마감.
AI 사이클이 과거와 다르다는 회사 측 설명에도 주가 부진이 지속됐다.
· 코스닥 세그먼트제 내년 시행, 구체안 또 연기
한국거래소가 우량 기업을 '코스닥 셀렉트'로, 부실 기업을 '관리군'으로 구분하는 세그먼트 제도를 내년 시행 목표로 추진하나, 구체안 공개는 4분기 공청회 이후로 재차 미뤄졌다.
· 의무공개매수제도, 운용사 18곳 보류 촉구
수탁고 87조원 규모 국내외 운용사들이 10월 1일 국회 본회의 처리 보류를 요청했다.
현행 법안이 지배주주의 선행 매각 후 공개매수를 허용해 소액주주와 매각 기회가 불평등하다는 것이 핵심 이유다.
· 상폐 시총 기준 강화, 6개월 유예 확정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 강화 시행이 내년 7월로 6개월 연기되면서 퇴출 위기에 처했던 500여 개 상장사가 유예 기간을 확보했다.
다만 시총이 재무 상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향후 전망
· 삼성전자 자사주 소진 후 수급 공백 여부
1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90% 이상 진행되며 조만간 종료가 예상된다.
매입 완료 이후 외국인이 수급 주도권을 유지하는지, 아니면 매물 소화 국면으로 전환되는지가 코스피 방향성의 핵심 변수다.
· 원/달러 환율 1,360원 재돌파 여부
환율이 1,357원대로 소폭 상승 마감하며 1,360원선 재진입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달러 강세 지속 시 외국인 순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어, 미국 경제지표 발표와 달러인덱스 흐름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수급·실적 불확실성
고점 대비 40% 하락한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 IPO 중복상장 우려와 하반기 실적 기대치 하회 전망이 동시에 부각된 상태다.
외국인 순매수 재유입 신호나 하반기 HBM 출하 관련 구체 언급이 나오기 전까지는 반등 탄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 미국 증시 선물·금리 방향과 국내 채권시장 연동
S&P500·나스닥100 선물이 사실상 보합 마감한 가운데, 한국 10년 국채 금리는 4.48%로 하락 전환했다.
이번 주 예정된 미국 고용·물가 지표에 따라 글로벌 채권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금리 경로 변화가 성장주 중심의 코스닥 수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정배열·이평선 우상향·52주 고점권 조건으로 추린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하나금융지주 135,300원 — 3개월 +18.9%, 52주 위치 91%
· 신한지주 110,500원 — 3개월 +15.5%, 52주 위치 92%
· KB금융 173,500원 — 3개월 +13.7%, 52주 위치 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