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목) 한국장 전망] KORU -6.75%·미 금리 급등, 코스피 하방 압력 [6]
미국장 혼조 마감(빅테크 지탱 vs 다우·소형주 하락)에 미 10년물 금리 급등과 KORU 급락이 겹쳐, 한국장은 하방 압력 우위로 출발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651.54pt, -0.25%
· 나스닥: 26,861.06pt, +0.24%
· 다우: 50,906.05pt, -0.86%
· 러셀 2000: 2,796.86pt, -0.39%
· WTI 유가: $90.56, +1.32%
· 금: $4,187.20/oz, +0.18%
· 은: $60.660/oz, -0.01%
· 비트코인: $83,692, +0.08%
· 미 국채 10Y: 5.293%, +0.038%p
· 한국 국채 10Y: 4.400%, -0.070%p
· 원/달러: 1,356.59원, -2.97원
· 엔/달러: 157.47엔, +0.07%
· 엔/원: 100엔당 859.00원, -4.46원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6.75%·미 금리 급등 반영, 약세 출발 후 낙폭 경계.
· 코스닥: 나스닥 소폭 상승이 일부 지지하나, 전반적 위험회피 분위기에 제한적 반등.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플러스 마감이 일부 완충, 그러나 외국인 수급 약화 우려로 상단 제한.
· 자동차: 달러 약세(-2.97원) 소폭 부담, 수출 채산성 영향 미미한 수준.
· 바이오: 나스닥 상승 분위기 일부 연동, 개별 모멘텀 중심 선별 대응 예상.
· 금융: 미 10년물 +0.038%p 급등 vs 한국 10년물 -0.070%p 역방향, 금리 스프레드 확대 주목.
· 소재·화학: WTI +1.32% 상승으로 원가 부담 증가, 정제마진·화학 스프레드 확인 필요.
관전 포인트
· 미 10년물 5.293%: 심리적 저항선 5.3% 근접, 돌파 여부가 외국인 수급 향방 결정.
· 한·미 금리 역방향 흐름: 국내 채권 랠리와 주식 수급 간 자금 이동 패턴 체크.
· KORU 급락 선반영 강도: 한국장 실제 낙폭이 KORU 시사치보다 작을지 확인.
미 금리와 KORU 급락이 핵심 변수, 낙폭 과대 여부를 확인하며 접근하는 것이 무난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