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수) 한국장 마감] 동반 하락 (코스피 -1.98%, 코스닥 -2.34%) [6]
2026년 10월 07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03.90 pt ▼137.49 -1.98%
KOSDAQ — 898.43 pt ▼21.49 -2.34%
환율
원/달러 (USD/KRW) — 1,338.78 원 ▼4.97 -0.37%
엔/달러 (USD/JPY) — 158.30 엔 ▲0.34 +0.21%
엔/원 (100엔당 원) — 843.40 원 ▼7.37 -0.87%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80 % –0.000 +0.00%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70,035.71 pt ▼648.27 -0.92%
상해종합 — 3,842.20 pt ▲11.74 +0.31%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873.00 pt ▼1.00 -0.01%
나스닥 100 선물 — 31,453.00 pt ▼30.25 -0.10%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84,200 $ ▼1,587 -1.85%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 실적 발표 D-1, 코스피 변동성 확대
8일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가는 성과급 충당금 반영 시 영업이익 약 100조 원 수준을 예상했다.
골드만삭스는 ETF 리밸런싱·옵션 만기·자사주 매입 종료 등이 겹치며 당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코스피 1%대 하락, 6,800대로 밀려
이날 코스피는 혼조세 끝에 하락 전환하며 6,800대로 내려앉았다.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가 이어진 가운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도 장 중 하락 전환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막바지
최근 코스피 수급을 떠받쳤던 두 종목의 자사주 매입이 종료 국면에 접어들었다.
삼성전자는 계획 수량을 이미 초과했고, SK하이닉스도 현 속도 기준 7~8거래일 내 매입이 마무리될 전망이어서 지수 수급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코스닥 900선 회복, 반도체 소부장이 견인
코스닥지수가 약 3개월 만에 900선을 되찾으며 시총 상위권 지형 변화가 뚜렷해졌다.
연초 상위권을 주도했던 제약·바이오 대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와 로봇주가 10위권 경쟁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 시총 미달 상폐 기준, 법원 제동으로 혼선
법원이 거래소의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 규정에 효력 정지 결정을 내리면서 제도 시행이 사실상 중단됐다.
해당 기준 적용을 기다리던 종목의 주주들은 자금이 동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향후 전망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반도체 섹터 분수령
8일 공개될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성과급 충당금 감안 약 100조 원 수준)에 부합하는지 여부가 코스피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발표 당일 ETF 리밸런싱·옵션 만기 등 수급 이벤트가 겹쳐 있어 지수 전반의 단기 변동성 확대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
· 자사주 매입 종료, 수급 공백 현실화 여부
삼성전자의 자사주 매입이 이미 계획 수량을 초과했고 SK하이닉스도 7~8거래일 내 마무리 전망인 만큼, 최근 지수를 지탱했던 수급 버팀목이 제거될 가능성이 높다.
외국인·기관의 순매수 전환 여부가 공백을 메울 수 있는지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
· 원/달러·엔/원 환율, 외국인 수급 연동 체크
원/달러가 1,338원대로 소폭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엔/원(100엔당 843원)은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달러 강도와 엔 약세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외국인 자금의 한국 시장 재유입 유인이 약해질 수 있어, 환율 변화 방향을 외국인 수급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미국장 흐름 및 금리 레벨, 추가 하락 차단선 역할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현재 보합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충격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미국 경기지표나 연준 위원 발언에 따라 금리가 재차 움직일 경우 한국 10년물(현재 4.38%)과 동조하며 성장주 전반에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정배열·이평선 우상향·52주 고점권 조건으로 추린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삼성SDI 562,000원 — 3개월 +24.5%, 52주 위치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