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화) 한국장 전망] KORU -11.6% 충격·코스피 하방 압력 우세 [6]
미국 3대 지수 혼조 마감이나 KORU가 -11.60% 급락, 한국장은 하방 압력이 우세한 출발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807.24pt, -0.06%
· 나스닥: 27,245.90pt, -0.44%
· 다우: 51,850.55pt, +0.38%
· 러셀 2000: 2,794.48pt, -0.45%
· WTI 유가: $93.21, +1.48%
· 금: $4,194.00/oz, -0.53%
· 은: $60.510/oz, -0.26%
· 비트코인: $82,975, -0.84%
· 미 국채 10Y: 5.240%, -0.08%p
· 한국 국채 10Y: 4.300%, -0.09%p
· 원/달러: 1,334.49원, -0.63% (원화 강세)
· 엔/달러: 158.63엔, +0.36% (엔화 약세)
· 엔/원: 100엔당 839.30원, -1.21%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급락 여파로 약세 출발 예상, 낙폭은 장중 외국인 동향에 따라 조정 가능.
· 코스닥: 나스닥·러셀 동반 하락 영향으로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 흐름 예상.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0.44%·KORU 급락 부담, 대형 반도체주 하방 압력.
· 자동차: 원화 강세(원/달러 -0.63%)로 수출 채산성 소폭 악화 우려.
· 바이오: 코스닥 약세 흐름 연동, 단기 관망 분위기 예상.
· 금융: 한국 국채 10Y -0.09%p 하락, 금리 하락은 순이자마진에 중립~소폭 부정.
· 소재·화학: WTI +1.48% 상승으로 원가 부담 확대, 정유·화학 원료 비용 주시.
관전 포인트
· KORU -11.60% 급락의 실제 코스피 낙폭 전이 여부 확인 필요.
· 원/달러 1,334원대 원화 강세가 외국인 순매수 유인으로 작용할지 여부.
· WTI $93선 유가 상승이 에너지·정유 섹터 수급에 미치는 방향.
지수 혼조 속 KORU 급락이 변수, 외국인 수급과 원화 방향을 함께 확인하는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