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종다리 이후에도 찜통더위 밤 기온은 안 떨어진다 가즈아 ·2024-08-21 16:33:49·조회 4,342 태풍 ‘종다리’가 예상보다 일찍 약화한 가운데, 충청권을 중심으로 1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종다리 이후에도 한반도 서쪽에선 저기압이, 남쪽에선 고기압이 다가와 덥고 습한 ‘습식 사우나’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좋아요 0 싫어요 0 비회원 댓글 쓰기 임시 닉네임↻ 댓글 비밀번호 댓글 내용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