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목) 한국장 마감] 동반 하락 (코스피 -2.62%, 코스닥 -0.69%) [6]
2026년 10월 08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625.93 pt ▼177.97 -2.62%
KOSDAQ — 892.27 pt ▼6.16 -0.69%
환율
원/달러 (USD/KRW) — 1,339.08 원 ▼0.66 -0.05%
엔/달러 (USD/JPY) — 158.21 엔 ▼0.09 -0.05%
엔/원 (100엔당 원) — 844.30 원 ▼2.02 -0.24%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90 % ▲0.020 +0.46%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9,042.11 pt ▼993.60 -1.42%
상해종합 — 3,809.38 pt ▼32.81 -0.85%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831.50 pt ▼21.25 -0.27%
나스닥 100 선물 — 31,266.50 pt ▼135.75 -0.43%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82,814 $ ▼2,744 -3.21%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 107조 잭팟에도 주가 약세·코스피 하락
삼성전자가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국내 기업 분기 최초 100조원 돌파)을 발표했으나 '셀온' 흐름 속 약보합 마감.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가 겹치며 코스피는 6,730선대로 1%대 하락.
· 반도체 ETF 리밸런싱·옵션 만기 겹쳐 수급 변동
국내 반도체 ETF 7종이 일제히 리밸런싱을 실시하며 삼성전자 약 2,000억원 매도·SK하이닉스 약 900억원 매수가 예상됐고, 삼성자산운용은 주성엔지니어링 주식을 단 하루에 약 2,000억원 규모 편입.
선물·옵션 만기일과 연휴 일정이 중첩되며 수급 변동성이 확대됐다.
· LG에너지솔루션 깜짝 실적에 이차전지 반등
LG에너지솔루션이 3분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의 두 배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 주가는 40만원대를 회복하며 5%대 급등.
ESS 호조와 유럽 EV 수요 회복이 배경으로 꼽혔다.
· 현대차 약세에 LG그룹 시총 3위 325일 만에 탈환
현대차 주가가 연고점 대비 절반 이하로 하락한 반면 LG전자 등이 반등하면서 LG그룹이 현대차그룹을 제치고 그룹 시가총액 3위를 되찾았다.
· 솔리다임 美 IPO 추진에 SK하이닉스 쪼개기 상장 논란
SK하이닉스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이 골드만삭스·모건스탠리를 주관사로 선정하고 이르면 내년 미국 상장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중복상장에 따른 투자심리 훼손 우려가 제기됐다.
향후 전망
· 미 국채금리·달러 흐름이 외국인 수급 결정
장중 한국 10년 국채금리가 4.39%까지 상승하는 등 글로벌 금리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다음 거래일 미국 국채금리 방향과 달러 인덱스 움직임이 외국인의 코스피 순매도 규모를 좌우할 핵심 변수다.
S&P 500·나스닥 선물이 소폭 하락 마감한 만큼 뉴욕 본장 결과를 우선 확인해야 한다.
· 삼성전자 '셀온' 압력 지속 여부
107조 원 영업이익이라는 사상 최대 실적에도 매도세가 우위를 점했다는 점에서, 향후 외국인·기관의 추가 차익 실현 규모와 외국인 순매도 전환 여부가 코스피 방향성을 가를 분기점이다.
ETF 리밸런싱 매물이 소화됐는지도 수급 관점에서 체크할 필요가 있다.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논란 영향 범위
중복 상장 이슈는 단기 투자심리 훼손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반도체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논의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
회사 측 공식 입장이나 추가 보도 여부가 SK하이닉스 주가는 물론 반도체 ETF 수급에도 연동된다.
· 이차전지 반등의 지속성과 원/달러 환율 안정
LG에너지솔루션 실적 서프라이즈가 섹터 전반의 반등 모멘텀으로 이어질지는 삼성SDI·에코프로 등 후속 실적 발표와 유럽 EV 수요 데이터에 달려 있다.
원/달러 환율이 1,339원대에서 추가 상승(원화 약세)하면 외국인 이탈 압력이 재차 커질 수 있어 환율 안정 여부도 병행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정배열·이평선 우상향·52주 고점권 조건으로 추린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삼성SDI 569,000원 — 3개월 +27.9%, 52주 위치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