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
기준 : 2026년 2분기(6월 말) 13F 공시세계적인 투자 대가 45명이 분기말 무엇을 보유했는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13F 공시 원본에서 모아 보여줍니다. 기준은 2026년 2분기(6월 말)입니다.
- 데이터 출처 보유 수량·평가금액은 SEC 13F 공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현재 시세와 종목 지표는 별도 가격 자료입니다.
- 통상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 제출 · 이후 정정 가능 분기가 끝난 뒤 공개되므로 “지금 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분기말에 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 보이는 범위 13F 보고 대상 증권을 보여줍니다. 옵션·원금 수량은 구분하며, 기관의 전체 자산이나 실시간 매매 내역을 뜻하지 않습니다.
- 따라 사기 전에 같은 종목이라도 진입 시점과 비중, 보유 기간이 성과를 갈라 놓습니다. 구루의 비중 1%와 나의 비중 30%는 전혀 다른 투자입니다.
가치투자의 대명사. 경제적 해자를 갖춘 우량기업을 장기 보유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행동주의 헤지펀드 매니저
위기 국면에 공격적으로 진입하는 역발상 투자자
찰리 멍거가 자산을 맡긴, 동아시아에 강한 가치투자자
글로벌 기술·인터넷 성장주에 집중하는 타이거컵 대표주자
공개 서한으로 경영진을 압박하는 이벤트 드리븐 행동주의
성장주 롱숏에 강한 대표적 타이거컵
리서치 조직의 분석력으로 승부하는 타이거컵 롱숏 펀드
재단 기금을 운용하는 장기·저회전 포트폴리오
버핏·멍거의 방식을 그대로 복제한다고 선언한 집중 가치투자자
“좋은 기업을 사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퀄리티 투자자
복리로 성장하는 소수 기업만 골라 오래 들고 가는 ‘컴파운더’ 투자자
보험 플로트로 투자하는 ‘캐나다의 워런 버핏’
법정 다툼까지 가는 가장 강경한 행동주의 투자자
사업가치의 60% 이하에서만 사는 집중 가치투자자
남들이 버린 자산에 몰아 담는 초집중 역발상 투자자
S&P500을 15년 연속 이긴 기록을 가진 가치투자자
10여 개 종목에 전부를 거는 영국의 초집중 행동주의
소비재 대기업 이사회에 들어가 체질을 바꾸는 행동주의
레버리지 없이 소수 종목만 담는 ‘조용한 버핏’
직접 이사회에 들어가 협력하는 ‘건설적 행동주의’
이사회 전원 교체까지 밀어붙이는 행동주의
골드만삭스 리서치 수석 출신의 정통 가치투자자
2007년 서브프라임 공매도로 역사상 최대 수익을 낸 투자자
브랜드와 무형자산만 사서 거의 팔지 않는 영국 퀄리티 투자자
10개 미만 종목에 전부를 담는 초집중 투자자
바이킹 글로벌 전 CIO가 세운 상장·비상장 겸용 성장 펀드
기술 성장주에 집중하며 공개적으로 경영진에 의견을 내는 투자자
유럽·미국 대형 우량주에 집중하는 영국 롱숏 펀드
헬스케어에 특히 강한 이벤트 드리븐 롱숏
칼 아이칸의 오른팔 출신 행동주의 투자자
퍼싱스퀘어 출신, 10여 종목에 집중하는 행동주의
현금흐름 수익률만 보고 고르는 소비재 중심 가치투자자
‘재투자 여력’과 ‘고통을 견디는 능력’을 보는 글로벌 소비재 투자자
벤저민 그레이엄이 거래했던 중개사에서 출발한 원조 가치투자 하우스
오마하에서 버핏과 같은 원칙으로 운용해 온 가치투자자
30여 종목을 10년 넘게 들고 가는 저회전 집중 가치투자
8가지 기준을 통과한 25~30종목만 장기 보유
3~5년 뒤 이익을 보고 사는 낙관적 가치투자자
모네의 정원에서 이름을 딴 캐나다의 퀄리티 장기투자자
버크셔를 가장 깊이 분석하는 것으로 유명한 가치투자자
5~8개 종목만 담는 극단적 집중 컴파운더 투자
싼 가격과 좋은 사업을 동시에 요구하는 중형 가치투자
캐나다의 딥밸류·부실채권 투자자
경기 사이클의 변곡점을 노리는 원자재·산업재 투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