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넘, 오는 넘, 술취한 넘 #21(폭락장 필독! 똑똑,딴딴한 넘들)
짧은 단어로 많은 의미를 담기에 와 닿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집단지성'
촉법유투버,블로거,인플루언서,앵벌이 콘텐츠 주인장들이 차고 넘칩니다.
이넘들은 똑똑,딴딴한 넘들과는 결이 달라도 아주 많이 다른 넘들입니다.
깊은산속 오는이라고는 하루에 한두번 이웃집(총4가구)에 오는 우체국 오토바이와 택배차량밖에 없기에
한적한곳에서 빗소리 들으며 원치않는 "도"를 닦기 좋은 곳에서 곳입니다
엄동설한 근사한 화목난로를 장만할 요량으로 열공과 삿대질(클릭)중인데
난로는 커녕 쌓아놓은 장작이라도 장에내다 팔아야할 지경.
잠시전 상황입니다
200일선 마저 와장창...
그래서 호흡 가다듬고 쟁여놓은 심법그림?들 살펴봅니다
'집단지성'
첨부그림4 장만보면 이해됩니다

약120여년전에도 '내기'는 여전했나봅니다




이그림들을 요약하면 많은이들이 모여 낸 의견들의 중간 값은 상당히,꽤 유효하단말입니다
"집단지성"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런 "집단지성"을 2026년 4Q 현재 우리는 헛된 시간없이 인지하고 분석할수 있습니다
챗GPT,Claude,Grok,제미나이등 우선 요 네 녀석 만이라도 데리고 있어야 합니다.
무료버전 쓰다가 자꾸 돈달라 떼부리면 그때 조금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황->매크로->보조DB*에서 주달의 *주식트리맵,공탐지수,테마유저점수*를 가까이 하시면
매일매일 간지나는 벽난로나 참나무장작 한차는 무난합니다.
참고로 저는 쌓아놓은 장작을 장에 팔러가는 수준은 아닙니다.
결론입니다.
"쫄지마! 껄무새는 날려버려! 촉법마우스들과는 이젠 안녕"
그리고 똑똑,딴딴한 네놈 데리고 '집단지성' 바다로 나가시길 권합니다.
여름인지 겨울인지 봉화산속 궁즉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