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화) 한국장 마감] 동반 하락 (코스피 -3.73%, 코스닥 -3.33%) [6]
2026년 10월 20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5,552.74 pt ▼215.27 -3.73%
KOSDAQ — 781.97 pt ▼26.92 -3.33%
환율
원/달러 (USD/KRW) — 1,327.58 원 ▼5.85 -0.44%
엔/달러 (USD/JPY) — 158.13 엔 ▲0.33 +0.21%
엔/원 (100엔당 원) — 837.30 원 ▼7.68 -0.91%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00 % –0.000 +0.00%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4,075.42 pt ▼841.28 -1.30%
상해종합 — 3,727.02 pt ▼3.90 -0.10%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48.25 pt ▲13.75 +0.18%
나스닥 100 선물 — 29,721.75 pt ▼0.75 -0.00%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81,707 $ ▼310 -0.38%
당일 주요 이슈
· 반도체 대형주, 전날 반등 전량 반납
삼성전자 2.98% 하락한 21만1500원, SK하이닉스 4.23% 하락 마감.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 속에 AI 투자 수익성 우려가 재부각되며 코스피가 이틀치 상승분을 하루 만에 되돌렸다.
· 노무라,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전망
노무라증권은 글로벌 메모리 보고서를 통해 AI 기업 매출 둔화 우려에도 메모리 수요가 2028년까지 공급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며 삼성전자(목표가 67만원)·SK하이닉스(470만원)를 유망 종목으로 제시했다.
· 솔리다임 미국 상장에 금융당국 제동 검토
금융당국이 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IPO 추진을 중복상장 규제 저촉 여부 측면에서 검토하면서, 국내 모회사 일반 주주의 권익 침해 논란과 함께 다른 기업들의 해외 자회사 상장 계획에도 파장이 번지고 있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후폭풍 지속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 개인투자자 확정 손실이 2조3242억원에 달하고 국민연금 주식 평가액도 대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금융당국의 규제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
· 중앙일보 인수전에 신세계 합류, 범삼성가 구도 형성
다우키움·CJ 컨소시엄에 신세계가 추가로 이름을 올리면서, 삼성그룹을 제외한 범삼성가 기업들이 중앙일보 인수를 공동 추진하는 구도가 형성됐다.
향후 전망
· 반도체 수급 재이탈 여부가 핵심
외국인·기관이 반도체 대형주를 동반 매도하며 이틀 치 반등분을 하루에 되돌렸다.
다음 거래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외국인 순매수가 재개되는지, 아니면 매도 기조가 이어지는지가 코스피 방향을 가르는 일차 체크포인트다.
· AI 투자 수익성 논란 vs. 노무라 수요 전망
AI 투자 회수 가능성 우려가 이번 하락의 빌미가 됐지만, 노무라는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제시했다.
미국 빅테크의 설비투자 관련 발언이나 AI 관련 경제지표가 나올 경우, 해당 내러티브 어느 쪽에 힘이 실리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매매 연동성
원/달러가 1,327원대로 소폭 하락(원화 강세)했음에도 외국인 매도가 멈추지 않은 점은 주목할 대목이다.
이번 주 달러 인덱스 흐름과 미 연준 관계자 발언이 환율 방향을 바꿀 경우, 외국인 수급에 연쇄 영향을 줄 수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솔리다임 IPO 규제 리스크의 시장 파급 범위
금융당국의 중복상장 규제 검토가 SK하이닉스 단독 이슈를 넘어 해외 자회사 상장을 추진 중인 다른 기업들의 밸류에이션 할인 요인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다.
당국의 공식 입장 발표 시점과 적용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추적할 필요가 있다.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정배열·이평선 우상향·52주 고점권 조건으로 추린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 SK이노베이션 148,100원 — 3개월 +22.0%, 52주 위치 80%
· HMM 23,450원 — 3개월 +17.0%, 52주 위치 84%
· KT&G 194,000원 — 3개월 +9.1%, 52주 위치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