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수) 한국장 마감] 동반 상승 (코스피 +6.63%, 코스닥 +3.69%) [6]
2026년 10월 28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012.44 pt ▲374.10 +6.63%
KOSDAQ — 771.28 pt ▲27.45 +3.69%
환율
원/달러 (USD/KRW) — 1,337.81 원 ▲13.04 +0.98%
엔/달러 (USD/JPY) — 157.92 엔 ▲0.39 +0.25%
엔/원 (100엔당 원) — 845.10 원 ▲4.18 +0.50%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100 % ▲0.070 +1.74%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3,954.19 pt ▲685.82 +1.08%
상해종합 — 3,676.81 pt ▲28.51 +0.78%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60.00 pt ▲1.75 +0.02%
나스닥 100 선물 — 29,953.25 pt ▲141.25 +0.47%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80,755 $ ▲748 +0.93%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6000선 탈환, 6.63% 급등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각각 8~10%대 폭등하며 지수를 견인했고, 매수 사이드카가 이틀 연속 발동됐다.
외국인·기관이 조 단위 순매수에 나서며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회복했다.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100조 주주환원 발표
3분기 영업이익 83조원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했고,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중장기 수요 전망을 컨퍼런스콜에서 제시하며 'AI 고점론' 우려를 완화했다.
약 100조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과 주당 2만원 현금배당도 함께 발표됐다.
· 삼성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 10% 급등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MLCC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았고, 공급 부족이 내년에도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50여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 체결·협의 중이며 필리핀 신공장 내년 양산 계획도 밝혔다.
· 금융권 해킹 사태 증권·운용업계로 확산
이달 초 은행권 해킹에 이어 대신증권·미래에셋자산운용, 코스콤 등 금융투자업계 전반에서 사이버 공격 피해 및 시도가 잇따라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현황 점검에 나선 가운데 업계는 모니터링 강화와 보안 대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 카카오 52주 최저가, 목표주가 30% 이상 하향
AI 사업 수익화 지연과 인적분할 이후 기업가치 할인 우려가 겹치며 증권사들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30% 넘게 낮추는 사례가 잇따랐다.
향후 전망
· 외국인·기관 순매수 지속 여부가 관건
오늘 조 단위 쌍끌이 매수로 6000선을 회복했으나, 내일부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
외국인 선물 포지션과 기관 프로그램 매매 동향을 장 초반부터 체크할 필요가 있다.
· 원/달러 1,340원 돌파 시 외국인 이탈 리스크
오늘 지수 급등에도 원/달러가 1,337원대로 오히려 상승 마감해 환차손 부담이 해소되지 않았다.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 외국인의 추가 매수 유인이 약해질 수 있어 환율 방향이 수급 판단의 선행 지표가 된다.
· SK하이닉스·삼성전자 실적 랠리의 업종 확산 폭
반도체 대형주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장비·소재·후공정 등 밸류체인 전반으로 온기를 퍼뜨릴 수 있는지가 이번 주 지수 상승 지속성을 결정한다.
단순 대표주 쏠림에 그칠 경우 지수 추가 상승 탄력은 제한적이다.
· 미국 나스닥 선물 상승·한국 국채금리 동반 상승 충돌
나스닥 100 선물이 소폭 오르는 한편 한국 10년 국채금리가 4.1%까지 상승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다.
뉴욕장에서 미국 국채금리 및 빅테크 실적 발표 결과가 내일 국내 IT·성장주 수급에 직접 영향을 줄 변수로 작용한다.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정배열·이평선 우상향·52주 고점권 조건으로 추린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오늘 기준 조건을 모두 충족한 종목이 없습니다(하락·횡보장에서는 정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