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주식테마 동향 [1]
지박령 2026-01-08 16:18:24 조회 124

■ 강세 테마 : 조선, 항공기부품,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자전거,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의료AI, mRNA(메신저 리보핵산), 온디바이스 AI, 음원/음반, 보톡스(보툴리눔톡신), 조선기자재, 모더나(MODERNA), 비만치료제, 미용기기, 바이오시밀러(복 제 바이오의약품), 드론(Drone), 반도체 대표주(생산), 캐릭터상품, 카지노, 뉴로모픽 반도체, 호텔/리조트, 페인트,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 약세 테마 : 탄소나노튜브(CNT), 요소수, 리튬, 손해보험, 유심(USIM), 그래핀, 영화, 핵융합에너지, 딥페이크(deepfake), 낙태/피임, 전력저장장치(ESS), 자원개발, 국내 상장 중국기업, 바이오인식(생체인식), 2차전지(장비), 리모델링/인테리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야놀자(Yanolja), 토스(toss), 키오스크(KIOSK),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농업, CCTV&DVR, 메타버스(Metaverse), 스테이블코인 등...



■ 반도체 관련주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상승


삼성전자,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0%),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6%)삼성전자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이어지던 지난 2018년 3분기 17조5,700억원 이후 7년여 만에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을 경신지난해 4분기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


▷이번 실적은 스마트폰·가전 등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의 실적이 대폭 상승한 결과로 풀이되고 있음. 특히,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도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제품 전반의 가격이 폭등하며 반도체 사업이 일등공신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짐. 이날 부문별 실적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16조∼17조원대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HPSP, 코미코, 하나마이크론, 피에스케이, SFA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조선/ 조선기자재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군함 건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해군의 무기 구매 예산은 1,590억달러(약 22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한 세계 각 국의 군함 수도 1,000척 이상으로 추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GII는 전세계 해군 함정 시장이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6.4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음.


조선업계가 새로운 타깃으로 보는 미국 외 시장은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이며, 종류별로 보면 잠수함부터 호위함 외에 초계함, 원해경비함, 군수지원함 등에서 교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국내 업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주요 사업으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12척)을 포함해 덴마크 호위함(5척·4조5,800억원), 사우디 호위함(5척·3조6,125억원), 사우디 잠수함(5척·5조1,268억원), 태국 호위함(2척·1조4,450억원) 등을 꼽았음.


▷조선업계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군비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기회가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태국과 사우디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힘.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에스엔시스, SK오션플랜트,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한화 약 2,200조 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 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처럼 거액의 국방비를 증액할 수 있는 이유가 자신의 관세 정책에 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갈취해온 많은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는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나는 1조 달러 규모를 유지했을 것"이라며 "하지만 과거에는, 특히 역사상 최악이던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관세와 이를 통해 창출되는 엄청난 수입 덕분에 우리는 쉽게 1조 5천억 달러라는 수치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솔디펜스, 쎄트렉아이,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자동차부품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전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로봇 시장 규모는 장기적으로 자동차 산업의 2배를 형성할 것이라며, 이는 산업 노동인구의 20% 대체 및 글로벌 가구당 1대의 로봇 배치를 가정했다고 밝힘. 해당 규모까지 로봇 산업이 성장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기술발전 속도와 국가별 수용 속도 등에 연동하면서 장기적이겠지만(ex. 자동차 산업은 100년 걸림), 최근 빨라진 기계/IT/AI 기술의 개발 속도를 감안할 때 시장의 개화 시기는 멀지 않았다고 설명.


현 시점에서 기술 수준, 시장 규모, 생산/판매 밸류체인 등을 모두 감안할 때, 글로벌 로봇 산업의 패권은 미국-중국이라는 양 진영에서 가져갈 가능성이 높으며, 양 진영의 생산/판매 밸류체인이 상호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이를 감안하면 미국 로봇 산업에 대한 접근이 가능한 한국의 생산 밸류체인들에게는 기회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힘.


자동차/부품 기업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기계 및 이동성 기술에 대한 이해와 생산 능력(원재료 수급/가공, 부품/시스템 제조, 원가/생산 관리 등), 그리고 이미 구축되어 있는 생산시설/밸류체인 등을 활용하여 로봇 산업에서의 기회 요인을 충분히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또한 로봇 기술을 발전시킬 때 필수적인 산업 노동에 대한 데이터 소스로서 자동차 공장들이 가진 이점도 상당하다고 언급. 이는 자동차 산업이 이미 상당한 인력이 투입되고 체계화된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로봇의 활용도가 가장 높은 산업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자동차 주식들은 자동차 산업이 가진 저성장(연평균 물량 증가율 +2% 전후)으로 낮은 Valuation을 적용 받아왔지만, 로봇이라고 하는 대규모 성장 산업의 부상과 이에 따른 기회는 기존 Legacy로 인식되던 자동차 산업의 자산을 재평가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에이치엠넥스, 모베이스전자, 현대위아, 알멕, 탑런토탈솔루션, 모베이스, LG이노텍 등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가 상승. 특히, 에이치엠넥스는 자회사 에스엠아이가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광온도센서(Optical Temperature Sensor)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퀄테스트(Qualification Test)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힌 점도 호재로 작용하며 상한가를 기록.





■ 비만치료제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엔비디아, 알파벳 등 일부 빅테크 기업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졌지만, 고점 부담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혼조세로 장을 마감한 가운데, 일라이 릴리 등 비만치료제 관련주들은 상승세를 기록. 일라이 릴리(+4.13%)가 경구용 비만치료제 기대감 속 벤텍스 바이오사이언스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큰 폭으로 상승했고, 알티뮨(+5.81%), 스트럭처 테라퓨틱스(ADR)(+4.76%), 프랙틸 헬스(+4.50%), 턴스 파머슈티컬스(+4.38%), 애브비(+4.24%) 등 여타 비만치료제 관련주들이 상승. 벤텍스 바이오사이언스(+36.62%)는 급등.


▷7일(현지시간) 일라이 릴리는 벤틱스 바이오사이언스를 12억달러(약 1조7,400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했음. 이는 블록버스터 당뇨병·비만 치료제를 넘어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릴리의 행보로 풀이되며, 양사 간 거래는 올해 상반기 중 마무리될 전망이라고 알려짐. 캔터 피츠제럴드의 카터 굴드 애널리스트는 "12억달러는 릴리에게 거의 중요하지 않은 금액"이라며, "릴리가 상대적으로 적은 비 용으로 혁신적 기회에 투자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평가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지투지바이오, 나이벡, 라파스, 디앤디파마텍, 펩트론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상승


▷우주항공청은 금일 설명자료를 내고 "누리호 5호기를 올해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힘. 이는 누리호 5차 발사 일정이 기존 6월에서 8월로 조정됐다는 언론 보도 이후 발사 시점을 재차 공식 발표한 것으로, 우주청은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따르면 누리호 5호기는 2026년 발사 목표로 계획되어 있다"며, "우주청은 지난달 12일 정부부처 업무보고에서 2026년 3분기 발사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 또한 "올해 2분기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체·위성·발사장 등의 준비상태, 기상 및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일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우주청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철저한 사업관리와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음.


아울러 아폴로 계획 이후 약 50년 만의 유인 달 탐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주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차 높아지고 있음. 이와 관련, NASA는 내달 5일부터 발사 윈도우가 열리는 Artemis II를 통해 달 궤도 유인 비행을 재개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임무에는 국내 기술이 적용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실려 한국 우주 기술의 존재감도 함께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금일 이노스페이스, 루미르, 제노코, AP위성, 쎄트렉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제약/바이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44th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가 1/12~15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예정이라며, 해당 행사는 통상 그 해에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IR 행사로, 기술 이전 및 협력을 위한 기업간 미팅으로 활용하기도 한다고 설명컨퍼런스 첫 날~둘째 날 대형 M&A를 발표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올해 역시 빅파마들의 M&A 소식과 사업 방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에 특허 절벽에 대한 방어전략, 파이프라인 강화와 확장, 인수 계획과 투자 규모 언급 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


▷이번 컨퍼런스에 아시아 기업들(특히, 중국)의 참가 증가로 아시아 바이오텍에 대한 글로벌 관심도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올해에도 아시아 바이오텍의 부상이 키워드가 될 것으로 보이고, 비만치료제 경쟁 심화 상황 속 Next 전략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모달리티로는 RNA와 이중/다중항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한편, 컨퍼런스 개최 이후 통상 실적 시즌 돌입과 3월 감사보고서 제출을 앞두고 관망세를 이어가는 경향이 있으며, 게다가 지난해 주요 상위 바이오텍 리레이팅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도 존재한다고 밝힘. 다만, 컨퍼런스 기간 중 활발한 기술 거래와 M&A 소식이 이어지고, K-BIO의 기술 이전 성과 발생한다면 우호적인 투자심리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알테오젠,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리가켐바이오, 바이젠셀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 석유화학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iM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유가 약세에 동반해 4분기 평균 납사 가격도 하락하긴 했으나, 연말 비수기 효과와 역내 공급과잉 지속 등으로 주요 제품가격이 더 큰 폭으로 하락했다고 밝힘. Lagging 반영까지 고려했을 때 PE -13%, PP -29%, PS -16%, PVC -5.1% 등 대부분 스프레드가 축소되었고, ABS +1.3%, ECH +6.2% 정도만 상승했다고 설명. 이어 통상 4분기에 진행되던 정기보수와 연말 성과급 등의 일회성 비용까지 반영되며 석유화학 업체들 실적은 대부분 컨센서스 대비 하회할 것으로 전망.


▷한편, 지금은 실적보다는 글로벌 구조조정 진행에 따른 큰 사이클에서의 업황 회복이라는 방향성에 더욱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힘. 연말 비수기와 이런저런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치 못 미치는 4분기 실적은 아쉽지만, 유럽(600만톤)/한국(340만톤)/일본(140만톤) 외에 +@ 구조조정이 26년 본격화되며 점진적인 수급밸런스 회복를 기대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대한유화, 코오롱인더, SKC, 롯데케미칼, 이수화학, 한화솔루션, LG화학 등 석유화학 테마가 하락.



■ 2차전지 등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등에 하락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중국 시장을 제외한 세계 각국에 등록된 순수전기차·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탑재된 배터리 총사용량은 415.1GWh(기가와트시)로,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했음다만, 국내 3사 배터리 업체들의 중국 시장을 제외한 합산 점유율은 전년동기대비 6.8%포인트 하락한 37.2%를 기록.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동기대비 7.7% 증가한 86.9GWh를 기록하며 중국 CATL에 이어 2위(20.9%)를 유지했고, 3위(9.7%)인 SK온은 13.8%의 성장률로 40.4GWh를 달성했음. 다만, 삼성SDI는 4.9% 감소한 27.1GWh로 집계돼 6위(6.5%)에 머물렀음. 반면, 중국 업체의 경우 CATL은 전년동기대비 37.5% 증가한 121.2GWh 사용량을 기록하며 1위(29.2%), BYD는 배터리 사용량이 138.0% 성장한 31.9GWh로 점유율 5위(7.7%)를 달성.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코스모신소재, 한솔케미칼, 고려아연, 천보, KG케미칼, 신성델타테크, 에이프로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하락.



와우 현대차 대단합니다.
5시간 전 월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