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세 테마 : 반도체 대표주(생산), 통신, 은행, 제대혈, 3D 낸드(NAND), 줄기세포, HBM(고대역폭메모리), 블록체인, 일자리(취업), 마리화나(대마), 스테이블코인,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전기차 화재 방지(배터리 열폭주 등), 자원개발, 온디바이스 AI, 편의점, 삼성페이, 스페이스X(SpaceX),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반도체 장비, RFID(NFC 등),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등...
■ 약세 테마 : 핵융합에너지, 니켈, 공작기계, 키오스크(KIOSK),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2차전지(생산), 철강 주요종목, 여행, 3D 프린터, 전자파, 비철금속, NI(네트워크통합), 건설기계, 카지노,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폴더블폰, 휴대폰부품, 남북경협, 초전도체, 음원/음반, 페인트, 리모델링/인테리어, 김밥(냉동김밥 등), 희귀금속(희토류 등), 그래핀, 자동차부품, 철도, 국내 상장 중국기업 등...
■ 통신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12개월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더불어 2026년 2월엔 5개월만에 통신서비스 업종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다시 한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해킹 관련 악재가 소멸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다가 사실상 4분기 실적 부진 및 DPS 불확실성에 대한 통신사 주가 반영이 충분히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지난해 10월 SKT가 3분기 무배당을 발표했지만 의외로 SKT 주가는 일시적인 충격 후 강한 지지 양상을 보였다며, 2026년 배당금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었다고 언급. 그런데 이러한 희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SKT를 중심으로 통신주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2월 통신 이슈가 많다며, 통신 3사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SKT와 KT 4분기 배당금 발표,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 종료에 따른 주파수 경매 본격화 가능성, 국내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 발표, 과기부 해킹 관련 조사 발표 및 과징금 부과,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 S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관련 행정 소송 돌입, 1분기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자 선정 등이 대표적이라고 설명. 그렇다고 보면 2025년 묵은 악재는 해소되고 2026년 새로운 호재가 부각될 공산이 커 보인다고 언급. 무엇보다 2026년 5G SA 도입과 5G 신규 요금제 출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2026년 1월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이 종료되고 2월부터 주파수 경매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늦게 나마 2025년 12월 말 국내에서도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 스테이블코인 등
삼성/신한금융/하나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 신한금융, 하나금융이 손잡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며, 각 사 최고경영진 사이에 ‘국가대표급’ 스테이블코인 동맹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이뤄지는 즉시 컨소시엄 구성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최근 삼성과 함께 '코인 드림팀' 조성에 대해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코인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기술력과 해외 사업 기반이 탄탄한 삼성의 참여가 필수라고 판단한 것이라고 전해짐.이와 관련, 금융권 고위 관계자는 "진 회장이 삼성 핵심 경영진과 수차례 만났고, 함 회장도 만났다"며,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드림팀 만들기에 삼성, 신한, 하나가 모두 긍정적인 입장"이라고 설명.
▷업계에서는 삼성, 신한금융, 하나금융이 참여하는 코인 동맹이 탄생할 경우 시장 판도를 흔들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전해짐. 특히, 삼성은 스테이블코인 활용도를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 파트너로 꼽힌다며, 코인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 휴대폰과 삼성월렛, 글로벌 제조와 유통 기반까지 갖춘 삼성전자와 블록체인 관련 기술을 보유한 삼성SDS 등이 함께하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는 오는 28일 회의를 열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 여당안을 확정할 방침임. 이어 내달 초 여당 단일 법안을 국회에 제출한 뒤 올해 1분기 중으로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을 처리할 계획임.
▷이 같은 소식 속 NAVER, NHN KCP, 한화투자증권, 우리기술투자, 컴투스홀딩스, 아이티센글로벌, 인포바인, 헥토이노베이션, 코나아이, 핑거, 다날 등 스 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FinTech)/ 전자결제(전자화폐) 테마가 상승.
■ 원자력발전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전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을 계획대로 건설하겠다고 밝힘. 기후부는 조만간 한국수력원자력이 부지 공모를 시작,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받고 2037년과 2038년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 작년 2월 확정된 11차 전기본에는 총 2.8GW(기가와트) 규모 대형 원전 2기를 2037년과 2038년 도입하고 2035년까지 소형모듈원자로(SMR·0.7GW 규모)를 만든다는 계획이 반영됐음.
▷한편, KB증권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향후 높은 변동성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2026년 원전주를 투자할 분명한 이유가 있다며, 투자의 기준점이 될 수 있는 투자 가설을 제시. 미국은 2026년 중 정부 주도의 원전 발주 구조 (SPC)를 준비하고, 이를 기반으로 2027년부터 2029년 1월 사이에 총 8기~10기의 대형원전 FID(최종투자결정)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가설이라며, 이는 공식적으로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최근 미국정부 정책 방향, 주요발언, 원전관련 협약 내용들은 이 같은 가설이 단순 가능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전산업, 서전기전, 우진, 금화피에스시, 한전기술,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한전KPS, 우진엔텍, 한신기계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트럼프 대통령, 한국산 자동차 등 상호관세 25%로 인상 소식 등에 하락
▷2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난 2025년 7월 30 일에 양국을 위한 위대한 합의를 했으며, 내가 2025년 10월 29일 한국에 있을 때 그런 조건을 재확인했다. 왜 한국 입법부는 합의를 승인하지 않았는가"라고 언급했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한국 국회의 승인은 한국이 미국에 약속한 투자를 이행하기 위해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하는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한미 양국은 작년 10월29일 경주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뒤인 작년 11월13일 정상 간 안보·무역 분야 합의 내용을 정리한 공동 팩트시트를 발표한 바 있음. 이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작년 11월26일 국회에 대미투자특별법을 발의했고, 미국도 작년 12월4일 관보 게재와 함께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5%로 소급 인하했음.
▷이 같은 소식 속 기아, 한온시스템, 현대위아, 티피씨글로벌, 서진오토모티브, 코리아에프티, 동원금속, 한국단자, 화신 등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 반도체 관련주
D램 가격상승 및 이익 지속성, 삼성전자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과 디램 이익의 지속성 두 개의 메모리 내러티브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힘. 더 가파른 디램 가격 상승은 더 높은 디램 ASP와 영업이익 전망 상향으로 이어지고, AI 인프라 투자는 30년 만의 처음이라 언급될 정도로 길고 강한 수요가 존재하며, 보수적인 메모리 증설 기조 속에 장기공급 계약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두 메모리 내러티브가 순차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상반기에는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 하반기에는 27년까지의 이익 지속성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라고 밝힘.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DRAM: +107%, NAND: +90% YoY)으로 전년대비 +272% 증가한 162조원으로 예상되고, 메모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3% 증가한 152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또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5% 증가한 30조원으로 전망되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37% 증가한 39조원으로 예상되어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도입되는 ICMS(Inference Memory Context Storage)는 향후 NAND 수요의 블랙홀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전 세계 NAND 생산능력 1위인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ICMS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AI 칩 '마이아(Maia) 200'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3E를 단독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마이아 200은 대만 TSMC의 3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AI 가속기로 SK하이닉스의 12단 HBM3E 6개(총 216GB)가 탑재됨. MS는 이 칩을 미국 아이오와주 데이터센터에 이미 설치했고, 애리조나주의 데이터센터에도 추가하는 등 향후 사용처는 더 확대될 예정임. 또한 MS뿐 아니라 구글과 아마존 등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테크 기업들의 자체 AI 칩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테크윙, 원익IPS, 서진시스템, 코미코, 유진테크, 에스티아이, SFA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은행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별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핵심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두고 ‘은행권 중심(50%+1)부터 허용’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시행 초기 안정성이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금융당국이 마련한 정부안의 방향과 일치하는 것임.
▷이창용 한은 총재는 26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19차 아시아금융포럼(Asian Financial Forum)'에서 "아시아에서 스테이블코인 활용의 상당 부분은 신원 은폐(hide identities)를 목적으로 한다"며 "은행의 참여 없이는 고객확인(KYC)이나 자금세탁방지(AML) 요건이 적절히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우려했음. 이어 "우리는 더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싶다"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허용하되, 은행 주도 기관(institutions)부터 시작하는 것을 원한다"고 강조했음.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 신한금융, 하나금융이 손잡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며, 각 사 최고경영진 사이에 ‘국가대표급’ 스테이블코인 동맹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스테이블코인 법제화가 이뤄지는 즉시 컨소시엄 구성에 착수할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제주은행,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은행 테마가 상승.
■ 증권
美 관세 위협에도 국내증시 급등 등에 상승
▷2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히면서 이날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 출발하기도 했지만, 정부가 한미 무역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절차에 나서는 등 실제 대응에 나서자, 미국의 관세 인상 조치가 현실화하지 않을 거란 전망 확산 속 '타코(TACO)' 트레이드가 나타나며 반등에 성공.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속 2%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으며, 코스닥지수는 기관 순매수 속 '코스닥 3000' 목표 달성 기대감 지속 등에 1% 넘는 강세를 기록중.
▷한편,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코스닥 3000을 제시하면서 전일 코스닥 시장은 7.09% 상승하였으며 코스피 지수 -0.81%를 크게 상회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힘.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을 순매수 하고 코스피를 순매도 했으며 개인은 코스닥을 순매도 하였지만, 개인은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을 주로 매수하였으며 이는 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언급. 아울러 향후 외국인이 코스닥을 추가로 매수할 경우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 또한, 개인투자자의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매수 역시 높은 매매회전율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장 거래대금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 이에 따라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 및 외국인의 자금 유입, 그리고 개인의 회전율 상승은 증권사 실적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부국증권, 삼성증권, DB증권 등 증권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우주항공청은 언론을 통해 국내 우주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민관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했다고 밝힘. 노경원 우주청 차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민관사절단은 뉴스페이스 시대에 발맞춰 국내 기업들이 미국 정부·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협력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며, 여기에는 발사체·위성·우주 부품 분야 등 14개 국내 우주 기업들이 참여한다고 알려짐. 첫 일정으로는 26일(현지시간)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해 미국 우주발사체 운영 시스템과 민간 개방 시설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며, 사절단은 인근 산업단지에 위치한 블루 오리진 대규모 로켓 조립 공장을 방문해 블루 오리진의 재사용 로켓 '뉴 글렌'의 대형 기체 조립 공정을 살피며 민간 주도 효율적 발사체 제조 체계를 확인했다고 설명.
▷이와 관련, 노경원 차장은 "이번 민관사절단은 국내 기업들이 세계 최고의 현장에서 실전 지식과 네트워크를 확보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민간 기업들이 글로벌 우주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주청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한양이엔지, 나노팀, 미래에셋벤처투자, 센서뷰, 태웅, 에스에프에이,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등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