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급락·미 국채 금리 상승 압력 속, 한국장은 코스피 소폭 하락·코스닥 낙폭 확대 출발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472.79pt, -0.37%
· 나스닥: 26,166.60pt, -1.32%
· 다우: 51,712.71pt, +0.29%
· 러셀 2000: 3,004.40pt, +0.83%
· WTI 유가: $74.17, -3.17%
· 금: $4,209.60/oz, -0.34%
· 은: $65.310/oz, -1.43%
· 비트코인: $64,341, +1.75%
· 미 국채 10Y: 4.509%, +0.058%p
· 한국 국채 10Y: 4.210%, +0.040%p
· 원/달러: 1,537.49원, 보합 (-0.00%)
· 엔/달러: 161.60엔, +0.19% (엔 약세)
· 엔/원: 100엔당 948.80원, -0.46%
한국장 전망
· 코스피: 나스닥 낙폭·금리 상승 반영, 소폭 하락 출발 후 다우·러셀 강세 영향으로 낙폭 제한 시도 예상.
· 코스닥: 기술주 중심 매물 출회 가능성,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 흐름 예상.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1.32% 및 기술주 전반 약세, 수급 부담 직접 반영 우려.
· 자동차: 러셀 2000 +0.83% 등 경기 민감주 강세, 상대적 낙폭 완화 가능.
· 바이오: 코스닥 기술주 약세 흐름 동조, 개별 모멘텀 없으면 관망세 예상.
· 금융: 미·한 국채 금리 동반 상승, 예대마진 기대 vs. 경기 부담 교차.
· 소재·화학: WTI -3.17% 하락, 에너지·석유화학 계열 원가 부담 완화 vs. 수요 둔화 시그널 혼재.
관전 포인트
· 미 10년 국채 4.509% 돌파 지속 여부 — 추가 상승 시 성장주 전반 밸류에이션 재조정 압력.
· 원/달러 1,537원 고착화 여부 — 외국인 순매도 전환 빌미로 작용 가능.
· 나스닥 낙폭 원인(금리·개별 이슈) 구분 — 국내 반도체 동조 강도 가늠 필요.
금리 상승·나스닥 약세가 겹친 만큼, 지수 방향보다 섹터 간 차별화 흐름을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