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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다고 안 산 사람 vs 비싸도 산 사람 : 주식시장의 역설.jpg [5]

괴델 ·2026-06-23 15:18:00·조회 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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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말 중 하나가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


인 것 같습니다.


차트를 보면

비싸 → 더 비싸 → 더더 비싸 → 엄청 비싸

이 과정을 반복하면서 올라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반대로 버블이라고 생각했던 구간이 나중에 보면 시작점이었던 경우도 많고요.

물론 진짜 버블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비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기업과 강한 업종을 계속 놓치는 것도 투자에서는 큰 리스크인 것 같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비싼가?"

가 아니라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가?"

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시장이

'비싼 구간'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비싸 보이지만 아직 갈 길이 남은 구간'이라고 보시나요?

좋아요 5
싫어요 0
차돌멩이 2개월 전
반도체투톱처럼 비싸보이지만 아직은 갈길이 남은것 같네요
권용우 2개월 전
저는 왜 반도체가 버블 같아보일까요?ㅋㅋ
아우렐리우스마르쿠스 2개월 전
ㅎㅎㅎ
별과함께 2개월 전
완전 공감이네요
월천리 1개월 전
한달전에 봤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