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이 -2.21% 급락하며 기술주 전반이 흔들렸고, 한국장도 약세 출발이 불가피해 보인다.
미국장 핵심
· S&P 500: 7,365.46pt (-107.33pt, -1.44%)
· 나스닥: 25,587.04pt (-579.56pt, -2.21%)
· 다우: 51,666.84pt (-45.87pt, -0.09%)
· 러셀 2000: 2,975.48pt (-28.92pt, -0.96%)
· WTI 유가: $73.36 (-1.46, -1.95%)
· 금: $4,127.80/oz (-54.10, -1.29%)
· 은: $61.630/oz (-3.897, -5.95%)
· 비트코인: $62,411 (-1,541, -2.41%)
· 미 국채 10Y: 4.493% (+0.042%p, +0.94%)
· 한국 국채 10Y: 4.190% (-0.010%p, -0.24%)
· 원/달러: 1,532.96원 (+1.63원, +0.11%)
· 엔/달러: 161.57엔 (+0.13엔, +0.08%)
· 엔/원: 100엔당 946.50원 (-2.04원, -0.22%)
한국장 전망
· 코스피: 나스닥 급락·미 국채금리 상승 복합 부담으로 1~1.5% 내외 하락 출발 예상.
· 코스닥: 기술·성장주 중심 충격이 더 클 수 있어 코스피 대비 낙폭 확대 가능성.
섹터 영향
· 반도체: KORU -35.70%·나스닥 급락 직격,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압력 강함.
· 자동차: 유가 하락은 비용 측면 중립이나 달러 강세·소비 심리 위축이 수출주에 부담.
· 바이오: 성장주 회피 심리 확산 시 코스닥 바이오 종목 동반 매도 우려.
· 금융: 미 금리 상승 vs 한국 국채금리 소폭 하락으로 방향성 엇갈려 관망 분위기 예상.
· 소재·화학: 은 -5.95%·WTI -1.95% 등 원자재 전반 하락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약화.
관전 포인트
· 원/달러 1,532원대 유지 여부 — 추가 상승 시 외국인 매도 강도에 영향.
· 미 국채 10Y 4.49% 돌파 지속 여부 — 글로벌 위험자산 회피 심리 가늠자.
· KORU 급락 배경의 실제 재료 확인 필요 — 레버리지 ETF 특성상 단순 비교는 금물.
전반적으로 지수·원자재 동반 하락이라 반등 촉매 없이는 낙폭 제한이 쉽지 않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