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3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8,088.34 pt ▲440.25 +5.76%
KOSDAQ — 868.41 pt ▲1.69 +0.19%
KOSPI 200 — 1,299.30 pt ▲79.68 +6.53%
환율
원/달러 (USD/KRW) — 1,531.51 원 ▼20.30 -1.31%
엔/달러 (USD/JPY) — 160.87 엔 ▼1.67 -1.03%
엔/원 (100엔당 원) — 949.20 원 ▼6.16 -0.64%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190 % –0.000 +0.00%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9,744.07 pt ▲1,010.92 +1.47%
상해종합 — 4,052.90 pt ▲23.99 +0.60%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60.75 pt ▲32.50 +0.43%
나스닥 100 선물 — 29,846.00 pt ▲290.00 +0.98%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1,631 $ ▲146 +0.24%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장중 7,300선 붕괴 후 급반등, 8,000선 회복…삼성전자 8%·SK하이닉스 10% 내외 급등
·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오전 극심한 변동성, 기관 매수세가 낙폭 만회 주도
· 서울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MBK·메리츠 협상 불발로 청산 기로, 14일 내 2,000억 조달 여부가 관건
· SK하이닉스 목표주가 420만 원 제시 등 증권가 상향 잇따라…현 주가와 괴리 여전
· 한국거래소, 코스닥 밸류업 컨설팅·공시 제도 강화…기술특례상장사도 예외 없이 적용
향후 전망
· 오늘 기관 주도 급반등이 단기 과매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다음 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가 상승 지속의 핵심 관건—외국인이 매도 기조를 유지할 경우 8,000선 안착이 불안정해질 수 있음.
· 원/달러 환율이 1,531원대로 하락(-1.31%)했으나 여전히 고환율 구간이며, 미국 연준 관련 발언이나 고용·물가 지표가 추가로 나올 경우 환율 재반등→외국인 이탈 경로가 재활성화될 수 있어 환율 방향을 지속 확인해야 함.
· 미국 반도체주 낙폭 회복 속도가 SK하이닉스·삼성전자 추가 상승 여력을 결정—야간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현재 소폭 강세이나, 본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추가 하락하면 오늘 급등분의 되돌림 압력이 생길 수 있음.
· 홈플러스 청산 리스크가 14일 내 2,000억 조달 여부로 구체화되는 만큼, 관련 유통·크레딧 시장 신용 스프레드 변화가 코스닥 중소형주 심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해야 함—코스닥이 오늘 코스피 대비 극히 낮은 상승률(+0.19%)을 기록한 점도 같은 맥락.
· 코스닥 밸류업·공시 제도 강화 조치는 기술특례상장사 전반의 공시 부담 증가로 단기 수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07,300 — 200일선 대비 +25.7%, 50일선 대비 +9.5%로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중이며 골든크로스가 확인된 상태. 52주 고점권 100% 위치로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고, 3개월 수익률 +17.9%로 중기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음. 1개월 -0.2%는 사실상 횡보 수준으로, 강한 추세 이후 단기 숨고르기 국면으로 해석 가능. 금융 업종 내 추세 강도가 가장 뚜렷한 종목 중 하나로 판단됨.
KB금융 170,100 — 200일선 대비 +23.4%, 50일선 대비 +8.0%로 정배열 구조가 명확하며 골든크로스 완성. 52주 위치 97%로 사실상 신고가권에 근접해 있고, 3개월 +17.0%로 중기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1개월 -0.9%는 신한지주와 유사한 단기 조정 수준으로, 추세 훼손으로 보기 어려움. 추세의 방향성과 이평선 배열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 중.
하나금융지주 125,600 — 200일선 대비 +21.0%, 50일선 대비 +4.2%로 정배열 유지 중이며 골든크로스 확인. 52주 위치 88%로 위 두 종목 대비 고점 여유가 다소 있고, 1개월 +1.6%로 단기 모멘텀도 소폭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음. 3개월 +14.8%로 중기 상승 추세는 유효하나, 50일선 이격이 상대적으로 좁아 추세 강도는 위 두 종목보다 완만한 편. 은행 업종 전반의 추세 흐름과 궤를 같이하는 종목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