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6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8,051.33 pt ▼37.01 -0.46%
KOSDAQ — 847.07 pt ▼21.34 -2.46%
KOSPI 200 — 1,293.13 pt ▼6.17 -0.47%
환율
원/달러 (USD/KRW) — 1,533.49 원 ▼8.64 -0.56%
엔/달러 (USD/JPY) — 162.27 엔 ▲0.82 +0.51%
엔/원 (100엔당 원) — 942.70 원 ▼13.46 -1.41%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10 % ▲0.010 +0.24%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9,737.69 pt ▼6.38 -0.01%
상해종합 — 4,040.35 pt ▼3.29 -0.08%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53.75 pt ▲25.50 +0.34%
나스닥 100 선물 — 29,848.25 pt ▲292.25 +0.99%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2,918 $ ▼630 -0.99%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장중 8300선 고점 후 7800선대로 급락,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
·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 발표 임박, 영업이익 85조 안팎 전망 속 시장 변동성 확대
·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10일) 예정, 약 44조원 규모로 외국 기업 최대 수준
· 금융당국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공개, 물적분할 자회사 IPO 시 3%룰 주주동의 의무화
· HD현대로보틱스 IPO 제동, SK에코플랜트·CJ올리브영 등 자회사 상장 계획 영향권
향후 전망
· 삼성전자 2분기 잠정실적(영업이익 85조원 안팎 전망) 발표 시점이 임박한 만큼, 수치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느냐 하회하느냐에 따라 반도체·IT 대형주 수급 방향이 단기적으로 크게 흔들릴 수 있다.
· 오늘 장중 코스피 8,300선 고점 대비 7,800선대까지 급락하는 과정에서 외국인·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섰는데, 다음 거래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 여부와 프로그램 매매 동향이 지수 반등 시도의 핵심 변수다.
· 원/달러 환율이 1,533원대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고환율 구간이고, 엔/달러는 162엔대로 엔 약세가 심화되고 있어 100엔당 원화가 942원대로 낮아진 상태다. 환율 추가 변동이 외국인 자금 이탈 압력이나 수출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각각 +0.34%, +0.99%로 강세를 보이고 있어 뉴욕 본장 흐름이 긍정적으로 마감할 경우 다음 거래일 코스피·코스닥 낙폭 되돌림 시도의 발판이 될 수 있으나, SK하이닉스 ADR 나스닥 상장(10일) 전후 수급 분산 효과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 금융당국의 중복상장 가이드라인(물적분할 자회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KB금융 170,900 — 200일선 대비 +23.7%, 50일선 대비 +8.4%로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정배열 상태이며, 52주 고점 대비 98% 수준으로 사실상 신고가권에 위치. 1개월 +12.8%, 3개월 +18.3%로 중기 모멘텀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고 골든크로스 발생으로 추세 전환이 이평선 레벨에서도 확인됨. 세 종목 중 52주 위치와 중기 모멘텀 강도가 가장 높아 추세 연속성 측면에서 우선 검토 대상.
신한지주 107,700 — 200일선 대비 +25.9%로 풀 내 이격 폭이 가장 크며, 52주 고점 대비 100% 수준으로 현재 구간이 신고가임을 확인. 50일선 대비 +9.7%, 1개월 +10.9%, 3개월 +18.2%로 단기·중기 모멘텀이 모두 살아 있고 골든크로스 조건도 충족. 신고가 돌파 후 되밀림 없이 유지되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하나, 현재 데이터상 추세 강도는 명확.
하나금융지주 124,800 — 200일선 대비 +20.0%, 50일선 대비 +3.5%로 정배열은 유지되고 있으나, 52주 위치 86%로 위 두 종목 대비 고점 대비 여유 폭이 존재. 1개월 +11.0%, 3개월 +14.8%로 모멘텀은 긍정적이며 골든크로스도 발생. 다만 50일선 이격이 상대적으로 좁아 추세의 가속도는 KB금융·신한지주보다 다소 완만한 점을 감안해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