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7,656.31 pt ▼395.02 -4.91%
KOSDAQ — 831.23 pt ▼15.84 -1.87%
KOSPI 200 — 1,225.57 pt ▼67.56 -5.22%
환율
원/달러 (USD/KRW) — 1,527.09 원 ▼3.91 -0.26%
엔/달러 (USD/JPY) — 162.02 엔 ▲0.57 +0.35%
엔/원 (100엔당 원) — 940.10 원 ▼7.68 -0.81%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10 % –0.000 +0.00%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8,256.96 pt ▼1,480.73 -2.12%
상해종합 — 3,994.49 pt ▼46.74 -1.16%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71.00 pt ▼20.50 -0.27%
나스닥 100 선물 — 29,669.50 pt ▼271.50 -0.91%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3,283 $ ▼712 -1.11%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약 89조 원) 발표에도 주가 7~9% 급락, SK하이닉스도 6% 이상 하락
· 반도체주 동반 급락으로 코스피 장중 8% 이상 폭락, 올해 여섯 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
· 모건스탠리,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실적 정점 우려 언급하며 반도체 비중 축소·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이동 조언
· 외국인, 삼성전자 보유 비중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축소…개인은 5조 원대 신용매수로 맞대응
· 카카오 주가 3만원대 고착 속 증권가 목표주가 연이어 하향, AI 사업 불확실성 반영
향후 전망
· 외국인 반도체 매도 흐름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 삼성전자 외국인 보유 비중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까지 밀린 상황에서 추가 비중 축소가 이어지는지, 아니면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 매수로 전환되는지 확인 필요.
· 미국 나스닥 100 선물이 현재 -0.91%로 하락 중인 가운데, 뉴욕 정규장에서 엔비디아·마이크론 등 AI·메모리 반도체주가 모건스탠리 보고서 여파를 어떻게 소화하는지가 다음 거래일 코스피 갭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 높음.
· 원/달러 환율이 1,527원대로 여전히 고공 유지 중. 엔/달러도 162엔 수준으로 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100엔당 원화가 940원대까지 내려온 상태. 환율이 추가 상승(원화 약세)으로 전환될 경우 외국인 매도 압력이 한층 강해질 수 있으며, 반대로 달러 강세가 진정되면 일부 수급 완화 기대 가능.
· 서킷브레이커 발동 이후 단기 반발 매수 유입 가능성과 개인 5조 원대 신용 매수 누적이라는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 반발 시도가 실패할 경우 신용 반대매매 물량이 추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거래량 회복 여부 및 기관 순매수 전환 시점을 병행 체크해야 함.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KB금융 173,200 — 200일선 대비 +25.1%, 50일선 대비 +9.6%로 정배열이 뚜렷하며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중. 52주 고점권(위치 100%)에서 1개월 +11.9%, 3개월 +18.0%로 모멘텀이 꺾이지 않고 있어 추세 지속성이 확인되는 상태. 골든크로스 이후 200일선을 지속 상회하며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중장기 추세 추종 관점에서 우선 검토 대상.
신한지주 108,600 — 200일선 대비 +26.6%, 50일선 대비 +10.4%로 KB금융과 함께 금융섹터 내 정배열 강도가 가장 높은 수준. 52주 고점권(위치 100%)에서 3개월 +17.8%의 중기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골든크로스 이후 되밀림 없이 우상향 구조를 이어가고 있어 추세 전환이 아닌 추세 지속 국면으로 판단 가능.
KT&G 183,400 — 200일선 대비 +19.1%로 장기 정배열은 유효하나, 50일선 대비 괴리가 +2.5%에 그치고 1개월 수익률이 -0.5%로 단기 모멘텀이 일시 소강 상태. 3개월 +16.6%의 중기 흐름은 살아 있어 추세 자체가 훼손된 것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52주 위치 91%에서의 단기 정체 구간이 지지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추가 확인한 뒤 검토하는 것이 적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