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은 다우 급락·나스닥 소폭 상승의 혼조 마감, 원/달러 급락(원화 강세)과 KORU 상승으로 한국장은 제한적 반등 시도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482.71pt (-0.28%)
· 나스닥: 25,870.65pt (+0.20%)
· 다우: 52,348.39pt (-1.09%)
· 러셀 2000: 2,956.39pt (-0.88%)
· WTI 유가: $74.57 (+5.86%)
· 금: $4,086.40/oz (-1.42%)
· 은: $58.670/oz (-3.71%)
· 비트코인: $62,202 (-1.73%)
· 미 국채 10Y: 4.569% (+0.040%p)
· 한국 국채 10Y: 4.250% (+0.040%p)
· 원/달러: 1,503.96원 (-24.80원)
· 엔/달러: 162.55엔 (+0.28%)
· 엔/원: 100엔당 923.30원 (-19.54원)
한국장 전망
· 코스피: 원화 강세·KORU 상승 우호적, 다우 급락·금리 상승 부담으로 0~+0.8% 범위 내 제한적 반등 시도 예상.
· 코스닥: 나스닥 소폭 플러스 참고, 대형주 대비 중소형주 수급 불확실성 유지, 소폭 상승 또는 보합권.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강보합, 원화 강세(수출 환차손 부담), 방향성 혼재.
· 자동차: 원화 강세는 수익성 부담 요인, 단기 주가 눌림 가능성.
· 바이오: 나스닥 상승 소폭 우호적, 금리 상승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상충.
· 금융: 국내 금리 상승(+0.040%p)은 NIM 개선 기대, 경기 우려와 병존.
· 소재·화학: WTI 급등(+5.86%) 원가 부담 확대, 정유는 긍정·화학은 비용 압박.
관전 포인트
· 원/달러 1,500원 지지 여부 — 추가 원화 강세 시 외국인 수급 변화 방향 확인.
· 미 국채 10Y 4.569% 상승 지속 여부 — 글로벌 리스크오프 압력 가늠자.
· WTI +5.86% 급등 배경(공급 이슈 vs. 수요) — 에너지·화학 종목 영향 분기점.
혼조 신호가 많은 장, 특정 섹터 쏠림보다 수급 흐름 확인 후 대응이 무난해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