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9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7,291.91 pt ▲45.12 +0.62%
KOSDAQ — 794.00 pt ▲9.00 +1.15%
KOSPI 200 — 1,169.73 pt ▲11.36 +0.98%
환율
원/달러 (USD/KRW) — 1,509.48 원 ▼10.38 -0.68%
엔/달러 (USD/JPY) — 162.30 엔 ▼0.07 -0.04%
엔/원 (100엔당 원) — 927.50 원 ▼8.73 -0.93%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40 % ▼0.010 -0.24%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7,743.85 pt ▲924.80 +1.38%
상해종합 — 4,034.20 pt ▲63.32 +1.59%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50.25 pt ▲21.50 +0.29%
나스닥 100 선물 — 29,621.25 pt ▲152.75 +0.52%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2,905 $ ▲647 +1.04%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장중 3% 반등 후 상승분 반납, 코스닥 800선 재이탈하며 변동성 장세 지속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역사적 저점 수준이나 증권가 신중론 유지, 개인 신용융자·공매도 동반 증가
· SK하이닉스 ADS 나스닥 상장(티커 SKHY) D-1, 1100조 투자 의사결정 지배구조 논란도 병행
·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마련 놓고 MBK·메리츠 협상 평행선, 여권 MBK 압박 수위 높임
· 국민연금 기계적 매도 압력 완화 분석 나왔으나 외국인 수급이 코스피 향방 핵심 변수로 지목
향후 전망
· SK하이닉스 ADS(SKHY)가 다음 거래일 나스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하며, 프리마켓 수급과 종가 수준이 국내 SK하이닉스 주가 및 반도체 섹터 전반의 심리에 직접 연동될 수 있어 체크 필요.
· 외국인 수급 방향이 코스피 향방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 만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초중반에서 추가 하락(원화 강세)을 이어가는지, 아니면 재반등하는지에 따라 외국인 매수 유인이 달라질 수 있어 환율 흐름 주시.
·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각각 소폭 상승 마감한 상태로, 당일 뉴욕 본장에서 위험선호 기조가 유지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며, 미국 금리·달러 인덱스 변화가 다음 거래일 코스피 외국인 수급에 선행 신호로 작용할 수 있음.
· 홈플러스 관련 MBK·메리츠 협상 결렬 여부 및 정치권 압박 수위가 금융주·유통주 변동성 트리거로 이어질 수 있고, 개인 신용융자와 공매도가 동반 증가한 상황에서 코스닥 800선 회복 여부가 수급 부담의 단기 완화 신호로 기능할지 주목.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현재 기준 정배열·이평선 우상향·신고가권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종목이 없습니다(하락·횡보장에서는 정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