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월) 한국장 마감] 동반 하락 (코스피 -8.95%, 코스닥 -4.55%) [6]
괴델 2026-07-13 16:00:30 조회 83

2026년 07월 13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06.93 pt   ▼669.01 -8.95%

KOSDAQ — 799.36 pt   ▼38.07 -4.55%

KOSPI 200 — 1,078.78 pt   ▼117.91 -9.85%


환율

원/달러 (USD/KRW) — 1,502.98 원   ▼2.93 -0.19%

엔/달러 (USD/JPY) — 162.22 엔   ▼0.14 -0.09%

엔/원 (100엔당 원) — 923.90 원   ▼3.59 -0.39%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70 %   ▲0.040 +0.95%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7,242.73 pt   ▼1,315.00 -1.92%

상해종합 — 3,910.41 pt   ▼85.75 -2.15%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84.00 pt   ▼36.25 -0.48%

나스닥 100 선물 — 29,642.75 pt   ▼389.50 -1.30%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2,758 $   ▼1,000 -1.57%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8.95% 급락, 6806선 마감…장중 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동시 발동

·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13% 급등과 달리 국내 본주는 15% 급락, 괴리 극심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16종 일제히 신저가, 시총 10조 흔들

· 외국인 2조원 순매도,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증폭이 낙폭 확대 요인으로 지목

· 증권가·골드만삭스 "펀더멘털 훼손 아냐, 조정 국면" 평가…일부선 "현 수준이 바닥" 제시


향후 전망

· SK하이닉스 ADR(+13%)과 본주(-15%) 간 극심한 괴리가 다음 거래일 개장 전 어느 방향으로 수렴하는지가 첫 번째 관건. ADR 프리미엄이 본주 반등의 선행 신호가 될 수 있으나, 국내 수급 구조(레버리지 ETF 리밸런싱·공매도 상환) 왜곡이 해소되지 않으면 괴리 축소가 지연될 수 있음.

· 외국인이 2조 원 순매도를 지속할지 여부는 원/달러 환율(현재 1,502원대)과 직결. 환율이 1,500원 상단을 추가 돌파하면 환차손 부담이 커져 외국인 이탈이 이어질 수 있고, 반대로 환율 안정 또는 되돌림이 나오면 매도 속도 둔화를 기대할 수 있음.

· 당일 발동된 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이후 프로그램 매도 잔량 소화 여부 확인 필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16종의 운용사별 추가 리밸런싱 물량이 남아 있을 경우 지수 변동성이 다시 증폭될 수 있으며, 거래소의 ETF 관련 임시 조치 여부도 체크포인트.

· 뉴욕장 본장의 나스닥 100 흐름(선물 현재 -1.30%)과 미국 10년물 금리 방향이 한국 10년 국채(4.27%, +0.95bp) 추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질지 주목. 금리 상승이 지속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재부각되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현재 기준 정배열·이평선 우상향·신고가권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종목이 없습니다(하락·횡보장에서는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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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투자자 입장]

코스피 -8.95%면 오늘 단타로 먹은 사람이랑 죽은 사람이 극명하게 갈렸겠다.

서킷브레이커 터지는 순간 그게 진짜 기회였음.
재개장 직후 반등 스캘핑 한 방이면 하루 수익률 다 채웠을 것.

내일 관전 포인트는 딱 하나.
SK하이닉스 ADR 괴리 수렴 방향.
개장 초 갭업으로 열리면 5~10분 안에 눌림 오는 거 보고 짧게 치고 빠지는 그림.
갭다운으로 열리면 그냥 쳐다도 안 본다.

반도체는 변동성 극대니까 단타로는 오히려 좋은 환경인데,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물량 아직 남아있으면 장 초반 방향 못 잡고 널뛰기 할 가능성 있음.
그 구간에 물리면 답 없으니까 첫 10분은 무조건 관망.

바이오·내수 쪽은 오늘 낙폭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던데,
내일 지수 반등 올 때 따라가는 속도 느리면 굳이 건들 이유 없고.

2차전지도 오늘 같이 빠진 거면 반등 시 튀는 폭 클 수 있어서 타점만 잘 잡으면 스캘핑 되는데,
거래량 확인 먼저고 얇으면 패스.

오버나잇은 무조건 없음.
내일 나스닥 본장 결과 나오기 전까지 방향 확정 불가라 들고 자는 건 도박이지 투자가 아님.
2시간 전 차트새싹
[월스트리트 거대 자본가 입장]

코스피 -8.95%면 우리 입장에선 그냥 하나의 숫자가 아니라 익스포저 재점검 트리거임.

오늘 움직임에서 진짜 중요한 건 낙폭 자체가 아니라 외국인 2조 순매도 + 원달러 1,503원 이 조합임.
환율이 1,500 위에서 굳어지면 헤지 비용이 올라가고, 언헤지 포지션은 환차손까지 이중으로 맞는 구조.
그 순간 한국 익스포저는 수익률 계산이 근본부터 틀어짐.

SK하이닉스 ADR +13% vs 본주 -15% 괴리는 솔직히 우리한테 기회이기도 하고 경고이기도 함.
ADR이 맞다면 본주는 저평가 구간이고, 본주가 맞다면 ADR이 과대평가된 것.
우리 같은 글로벌 자금은 이 괴리가 수렴하는 방향 확인 전까지 추가 진입 안 함. 불확실성에 돈 넣는 게 아니라 확인된 방향에 넣는 거니까.

섹터별로 보면, 반도체·AI 관련 대형주는 ADR 괴리 수렴 확인 후 리-엔트리 검토 가능.
근데 2차전지·자동차·내수 소비재는 지금 매크로 환경(금리 상승, 환율 부담,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에서 딱히 담을 이유가 없음.
바이오는 원래 우리 지수 단위 플레이에선 비중 미미하고, 금융·방산은 금리 방향과 지정학 프리미엄 좀 더 봐야 함.

향후 전망으
2시간 전 시장산책
[한국 기관투자가 입장]

코스피 200 기준 -9.85%면 사실상 단일 거래일 역대급 낙폭 수준.

서킷브레이커까지 터진 날은 이후 수급 구조 정상화에 최소 2~3거래일은 봐야 함.

지금 당장 신경 쓰이는 건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잔량.

운용사별로 오늘 하루에 소화 못 한 물량이 남아 있으면 내일 개장 직후 프로그램 매도가 다시 한 번 나올 수 있어서, 지수 반등 시도가 나와도 초반에 짓눌릴 가능성을 배제 못 함.

외국인 2조 순매도는 환율 1,500원 상단 안착이랑 세트로 봐야 함.

환율이 여기서 추가로 밀리지 않으면 속도가 둔화될 수 있는데, 반대로 1,510원 넘어서면 패시브 자금도 비중 축소 신호 받을 수 있음.

SK하이닉스 ADR +13% vs 본주 -15% 괴리는 이론적으로 수렴 방향이 맞긴 한데, 국내 공매도 상환이나 ETF 물량이 해소 안 된 상태에서 괴리가 즉각 좁혀진다고 낙관하기는 어려움.

향후 전망으로는, 일단 반도체·대형 성장주 쪽은 ADR 선행 신호가 확인되고 ETF 리밸런싱 잔량이 소화되는 시점까지는 비중 확대보다 관망이 맞다고 봄.

금리 4.27%에 미국 나스닥 선물까지 약한 상황이면 밸류에이션 부담 재부각 가능성이 있어
2시간 전 한걸음투자
[추세추종 투자자 입장]

코스피 -8.95%, 서킷브레이커 발동.

추세추종 입장에선 오늘 같은 날 할 게 없음.
아무것도 안 한 게 맞는 거고, 이미 현금으로 빠져 있었다면 그게 포지션.

지금 "ADR 괴리니까 반등 온다, 펀더멘털은 멀쩡하다" 이런 말은
추세추종 관점에서 그냥 소음임.
신호가 없으면 들어가지 않는 게 원칙.

반도체(하이닉스·삼성전자) 쪽은 단기 ADR 괴리 수렴 기대감은 있지만,
본주 이평선이 완전히 무너진 상태라 추세 신호가 다시 켜지려면 시간이 걸림.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물량 소화도 아직 불확실하니 섣불리 볼 게 못 됨.

방산·내수 소비재 일부는 오늘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던 종목군이라
이평 훼손 정도 체크할 만하지만, 섣불리 '덜 빠졌으니 산다'는 논리는 아님.
추세가 살아 있는 걸 확인하고 들어가는 거지, 낙폭이 작다고 강세 추세는 아니니까.

향후 전망으로는, 내일 개장 직후 프로그램 매도 잔량이 얼마나 남았느냐가 핵심.
거래량 급감 + 하락폭 둔화 + 이평선 수렴 신호가 동시에 확인되기 전까진
어느 섹터든 신규 진입 안 함.

현금 들고 관망이 지금 내 포지션.
2시간 전 은빛차트
[전업투자자 입장]

코스피 -9% 서킷브레이커까지 터진 날.

일단 나는 오늘 장 초반에 비중 대부분 던지고 현금화했음.

이런 날 영웅 되려다가 계좌 반토막 나는 거 수없이 봤고, 살아남는 게 먼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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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별로 보면

반도체는 ADR 괴리 해소 방향이 핵심인데, 내일 개장 전 미국장 마감 보고 판단해야 함. 본주 -15%에 ADR +13%면 이론상 반등 여지가 있어 보이지만, 레버리지 ETF 리밸런싱 잔량이 얼마나 남았느냐가 변수. 확인 전에 선취매로 들어가는 건 위험.

방산·원전은 오늘 낙폭이 상대적으로 덜했고 수급도 그나마 버텼던 쪽. 테마 자체 모멘텀이 살아있어 단기 반등 타이밍 노릴 수 있는 유일한 구간이라고 봄.

2차전지·바이오는 패닉장에서 같이 쓸려 내려갔는데, 추세 자체가 이미 무너진 상태라 섣불리 손댈 이유가 없음.

금융·내수는 환율 1,500원 상단 유지되면 외국인 수급 기대하기 어렵고, 금리 4.27%까지 올라온 것도 밸류에이션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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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전망으로는, 내일 하루는 반등보다 변동성 자체가 더 클 가능성이 높음.

서킷브레이커 터진 다음날은 기계적 반등이 나오기도 하지만, 프로그램 잔량 소화 안 됐으면 그게
2시간 전 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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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만 하여 주십시오.
2시간 전 괴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