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4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56.83 pt ▲49.90 +0.73%
KOSDAQ — 783.98 pt ▼15.38 -1.92%
KOSPI 200 — 1,092.23 pt ▲13.45 +1.25%
환율
원/달러 (USD/KRW) — 1,494.48 원 ▼4.00 -0.27%
엔/달러 (USD/JPY) — 162.35 엔 ▲0.48 +0.29%
엔/원 (100엔당 원) — 918.00 원 ▼7.72 -0.83%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20 % ▲0.060 +1.41%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7,743.50 pt ▲500.77 +0.74%
상해종합 — 3,955.33 pt ▲41.54 +1.06%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61.50 pt ▼1.50 -0.02%
나스닥 100 선물 — 29,580.00 pt ▲104.25 +0.35%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2,544 $ ▲305 +0.49%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올해만 7회 발동, 역대 13회 중 절반 이상이 최근 7개월에 집중
· 골드만삭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계적 매도가 낙폭 확대 요인이며 코스피 6,800이 기술적 지지선으로 진단
· 반도체 업황 고점론 시기상조 의견 속, SK하이닉스 15일 주가 방향성이 단기 분수령으로 주목
· 개인 순매도 4조원 넘게 출회된 가운데 외국인·기관 저가 매수로 코스피 6,900선 재진입
· 중국 CXMT 과창판 상장 임박,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급 및 경쟁 구도 변수로 부상
향후 전망
· SK하이닉스 15일 주가 흐름이 반도체 섹터 전반의 단기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다. 고점론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실적·수급 양면에서 시장의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분수령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 코스피 6,800 기술적 지지선 유효성 여부를 지속 점검해야 한다. 레버리지 ETF 기계적 매도가 재차 출회될 경우 낙폭이 증폭될 수 있어, 외국인·기관의 순매수 지속 여부가 지지선 방어의 관건이다.
· 원/달러 환율이 1,494원대에서 안착하거나 추가 하락(원화 강세)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엔/원(100엔당 918원)은 엔 약세 국면이 이어지고 있어, 일본과 경합하는 수출주 수급에 차별적 영향을 줄 수 있다.
· 중국 CXMT의 과창판 상장 일정 구체화 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경쟁 심화 우려가 외국인 수급으로 직결될 수 있다. 중국 당국의 반도체 지원 정책 관련 추가 발표 여부도 동반 점검 포인트다.
· 미국 나스닥 100 선물이 소폭 플러스를 유지하고 있으나, S&P 500 선물은 보합권으로 미국 빅테크 실적 및 연준 위원 발언에 따라 국내 성장주·코스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 한국 10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현재 기준 정배열·이평선 우상향·신고가권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종목이 없습니다(하락·횡보장에서는 정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