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1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747.95 pt ▲231.68 +3.56%
KOSDAQ — 753.34 pt ▲3.70 +0.49%
KOSPI 200 — 1,073.39 pt ▲40.87 +3.96%
환율
원/달러 (USD/KRW) — 1,474.69 원 ▼12.70 -0.85%
엔/달러 (USD/JPY) — 162.53 엔 ▲0.02 +0.01%
엔/원 (100엔당 원) — 905.10 원 ▼10.09 -1.10%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30 % –0.000 +0.00%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6,232.19 pt ▲2,091.07 +3.26%
상해종합 — 3,860.30 pt ▲64.02 +1.69%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524.50 pt ▲40.25 +0.54%
나스닥 100 선물 — 29,148.00 pt ▲369.25 +1.28%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5,875 $ ▲645 +0.99%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전일 급락 하루 만에 반등해 6,747 마감…개인은 1.6조 순매도
· JP모건, 레버리지 ETF 청산 75% 진행 판단…코스피 목표 12,500p·비중확대 유지
· 삼천당제약, 전일 상한가 후 당일 하한가…고점 대비 시총 1.6조 증발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논의 확산…이 대통령 보완 대책 주문, 여야 상폐 요구
· 저PBR 기업 오히려 증가, '주가누르기 방지법' 국회 논의 본격화
향후 전망
· 레버리지 ETF 청산 속도가 관건 — JP모건이 강제청산 75% 완료로 판단한 만큼 잔여 물량 출회 규모와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청산 마무리 인식이 확산될수록 수급 불안 심리는 완화될 수 있다.
· 외국인 수급 방향 재확인 필요 — 오늘 반등을 외국인이 주도했는지 기관·프로그램 매매가 이끌었는지를 구분해야 하며, 다음 거래일 외국인이 순매수를 이어가느냐가 반등 지속성의 핵심 체크포인트다.
· 원/달러 환율 추가 하락 여부 — 오늘 원화가 달러 대비 0.85% 절상되며 1,474원대로 내려왔는데, 환율 안정이 지속되면 외국인 자금 유입 여건이 개선되지만 미국장 분위기나 달러 인덱스 변화에 따라 되돌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구체화 수준 — 여야 모두 상장폐지 요구를 내놓은 상황에서 규제 방향과 일정이 빠르게 가시화될 경우 관련 종목·파생시장의 변동성이 재차 높아질 수 있으며, 대통령실·금융당국의 보완책 발표 시점을 주시해야 한다.
· 미국 나스닥 100 선물이 장중 1.28% 오른 상태로 마감했으나, 오늘 밤 뉴욕 본장에서 매크로 지표(연준 인사 발언·고용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현재 기준 정배열·이평선 우상향·신고가권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종목이 없습니다(하락·횡보장에서는 정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