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하락·미 국채금리 급등·KORU -4.28% 마감으로 한국장은 하방 압력 우위 출발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498.96pt (-0.14%)
· 나스닥: 25,690.90pt (-0.57%)
· 다우: 52,218.58pt (-0.01%)
· 러셀 2000: 2,959.94pt (-0.92%)
· WTI 유가: $86.39 (+1.74%)
· 금: $4,140.40/oz (+1.70%)
· 은: $60.155/oz (+2.24%)
· 비트코인: $65,899 (-0.91%)
· 미 국채 10Y: 4.657% (+0.029%p)
· 한국 국채 10Y: 4.380% (+0.050%p)
· 원/달러: 1,476.46원 (+0.10%)
· 엔/달러: 163.14엔 (+0.40%)
· 엔/원: 100엔당 902.90원 (-0.53%)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4.28%·금리 상승 반영해 약세 출발, 낙폭 제한 여부는 외국인 수급이 관건.
· 코스닥: 나스닥·러셀 동반 하락 영향으로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 가능.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기술주 약세 + KORU 급락, 외국인 매도 이어질 경우 단기 부담.
· 자동차: 원/달러 소폭 상승(1,476원)은 수출 환율 측면 중립, 유가 상승은 비용 부담 요인.
· 바이오: 나스닥 약세 연동 가능성, 개별 모멘텀 없으면 방어 어려울 수 있음.
· 금융: 한국 10Y 금리 +0.050%p 급등, 이자마진 기대 vs. 채권평가손 우려 혼재.
· 소재·화학: 금·은·WTI 동반 강세, 귀금속·정유 관련 소재주에 단기 관심 가능.
관전 포인트
· 미 국채 10Y 4.657%·한국 10Y 4.380% 동반 급등 — 금리 민감 성장주 추가 조정 여부.
· KORU -4.28%가 선반영한 낙폭만큼 현물 시장이 추가 하락하는지, 이격 메우기 나오는지 확인.
· 엔/원 100엔당 902.90원으로 하락 — 엔화 약세 지속 시 일본과 경쟁하는 수출주 수혜 희석.
금·은·유가 강세는 안전자산 선호·인플레 경계 신호로도 읽히는 만큼, 금리 방향을 계속 체크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