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은 지수별 혼조 마감; 나스닥 약세·WTI 급락이 부담이나, 환율 하락과 금리 진정이 일부 상쇄 — 코스피는 혼조권 출발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413.18 pt (+0.02%)
· 나스닥: 24,932.08 pt (-0.18%)
· 다우: 52,210.08 pt (+0.51%)
· 러셀 2000: 2,948.03 pt (+0.62%)
· WTI 유가: $81.89 (-8.31%) — 하루 만에 급락, 에너지·화학 섹터 압박
· 금: $4,082.80/oz (+0.37%)
· 은: $58.770/oz (+0.19%)
· 비트코인: $64,948 (-0.60%)
· 미 국채 10Y: 4.641% (-0.038%p) — 금리 소폭 안정
· 한국 국채 10Y: 4.340% (-0.110%p) — 금리 하락폭 비교적 큼
· 원/달러: 1,465.79원 (-8.25원) — 달러 약세, 수급 부담 일부 완화
· 엔/달러: 163.74엔 (-0.06%)
· 엔/원: 100엔당 893.00원 (-6.71원) — 엔 대비 원 강세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3.59% 선행 지표가 부담, 혼조~소폭 약세 출발 예상
· 코스닥: 나스닥 약세 연동, 기술주 중심 하방 압력 우세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약세·KORU 급락, 외국인 수급 불안 — 하방 압력 우위
· 자동차: 원/달러 하락으로 수출 환차익 축소, 중립~소폭 부정적
· 바이오: 금리 하락은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 상대적으로 나스닥 영향 제한적
· 금융: 국내 금리 큰 폭 하락(-11bp), 은행 NIM 압박 우려
· 소재·화학: WTI -8.31% 급락, 정유·석화 마진 불확실성 확대
관전 포인트
· WTI 급락 원인(수요 둔화 vs. 공급 확대) — 경기 침체 신호 여부 확인 필요
· 원/달러 1,465원대 안착 여부 — 추가 하락 시 외국인 유입 환경 개선
· 한국 국채 10Y 급락(-11bp) 배경 — 경기 우려인지 단순 수급인지 주목
지수 혼조 속 유가 급락과 KORU 낙폭이 단기 변수, 환율 안정이 하방을 어느 정도 지지할지 지켜볼 필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