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8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023.66 pt ▼732.09 -10.84%
KOSDAQ — 705.85 pt ▼59.01 -7.72%
KOSPI 200 — 945.69 pt ▼123.53 -11.55%
환율
원/달러 (USD/KRW) — 1,459.88 원 ▲1.87 +0.13%
엔/달러 (USD/JPY) — 163.71 엔 ▲0.10 +0.06%
엔/원 (100엔당 원) — 889.60 원 ▼1.49 -0.17%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00 % ▼0.040 -0.92%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2,364.92 pt ▼2,566.27 -3.95%
상해종합 — 3,798.76 pt ▼59.48 -1.54%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425.25 pt ▼23.00 -0.31%
나스닥 100 선물 — 27,909.25 pt ▼280.75 -1.00%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3,564 $ ▼161 -0.25%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각각 13~14% 폭락, 코스피·코스닥 양 시장 서킷브레이커 동시 발동
· 중국 창신메모리(CXMT) 상장 흥행과 DUV 노광장비 자체 확보 소식이 국내 반도체주 투심 직격
· 외국인 패닉셀 속 연기금은 순매수로 대응, 코스피 6000선·코스닥 700선 붕괴
· 하이브 2분기 사상 최대 매출에도 주가 14% 이상 하락, 시장 전반 투자심리 위축 반영
· 11월부터 저PBR 상장사 공시 의무화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강화 방안도 병행 검토
향후 전망
· 반도체 수급 재평가 지속 여부: CXMT의 DUV 장비 자체 확보가 HBM·DRAM 가격 및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전망에 미치는 영향이 추가로 구체화될 경우, 외국인의 반도체 비중 축소 기조가 이어질 수 있어 섹터 수급 흐름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외국인 매도 강도와 연기금 방어 한계: 오늘 서킷브레이커 발동 수준의 패닉셀이 재현될 가능성은 낮으나,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재차 확대되면 연기금·공제회의 매수 여력이 코스피 6,000선 지지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된다.
· 원/달러 환율과 미국 증시 방향: 원/달러가 1,460원대에 고착되면 외국인의 환차손 부담이 가중되어 추가 이탈을 자극할 수 있다. 나스닥 100 선물이 -1% 수준인 만큼 뉴욕장 결과에 따라 다음 거래일 개장 갭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미국 빅테크 종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정책 재료의 수급 효과: 저PBR 공시 의무화·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강화 방안이 구체적인 일정과 기준을 갖추고 나올 경우, 단기적으로 가치주 저점 매수 시도나 레버리지 청산 물량 출회 등 방향이 엇갈리는 수급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 정책 발표 시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KB금융 165,200 — 50일선·200일선 정배열이 유지되는 가운데 200일선 대비 +15.6%로 장기 이평선을 뚜렷이 상회하고 있으며, 골든크로스 이후 두 이평선이 모두 우상향 기울기를 유지 중이다. 52주 고점 대비 위치가 75% 수준으로 고점권에 근접해 있고, 1개월 +7.5%·3개월 +5.7%로 중기 모멘텀이 꺾이지 않아 추세 지속 구간으로 분류된다. 다만 50일선 대비 괴리(+1.2%)가 작아 단기 지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며, 이 수준에서의 추가 조정 폭과 거래량 변화를 병행 점검한 뒤 접근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