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9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5,663.24 pt ▼360.42 -5.98%
KOSDAQ — 662.68 pt ▼43.17 -6.12%
KOSPI 200 — 887.20 pt ▼58.49 -6.18%
환율
원/달러 (USD/KRW) — 1,447.97 원 ▼16.47 -1.12%
엔/달러 (USD/JPY) — 163.53 엔 ▼0.24 -0.15%
엔/원 (100엔당 원) — 883.30 원 ▼10.86 -1.21%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60 % ▼0.040 -0.93%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1,434.19 pt ▼930.73 -1.49%
상해종합 — 3,823.83 pt ▲10.51 +0.28%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476.50 pt ▲11.25 +0.15%
나스닥 100 선물 — 27,915.50 pt ▼6.50 -0.02%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64,353 $ ▲481 +0.75%
당일 주요 이슈
· 코스피 5.98% 급락해 5,663 마감, 코스닥도 6%대 하락…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사상 초유
· SK하이닉스 사상 최대 실적에도 시장 기대치 하회 판단으로 9% 급락, 삼성전자도 5% 이상 동반 하락
· 원/달러 환율은 오히려 약 20원 하락해 1,440원대 진입…외국인 주식 순매도 속 달러 약세
· 개인투자자 레버리지 ETF 손실 56조 원 추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사태로 금융당국 수장 국회서 '송구' 표명
· 코스피 한 달간 33% 이상 급락, IMF 외환위기 당시 하락폭 초과…증권가는 '극단적 패닉셀링' 진단
향후 전망
·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이라는 전례 없는 극단적 패닉셀링 이후, 다음 거래일 자율반등(기술적 되돌림) 가능성이 있으나 매수 주체 부재 시 추가 하락 압력이 지속될 수 있음. 외국인의 순매수 전환 여부가 첫 번째 확인 포인트.
· 원/달러 환율이 1,440원대로 하락하며 달러 약세 흐름이 나타났으나, 이것이 외국인 자금 재유입 신호인지 아니면 단순 달러 매도 포지션 조정인지 수급 데이터를 통해 구분해야 함. 환율 추가 하락 여부가 외국인 복귀 판단의 지표.
· SK하이닉스 실적 쇼크에 따른 반도체 섹터 신뢰 훼손이 지속될 경우 삼성전자·관련 부품주의 하방 압력이 이어질 수 있음.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및 엔비디아 주가 방향이 국내 반도체주 반응을 가늠하는 핵심 변수.
· 레버리지 ETF 손실 확산과 금융당국의 개입 시사 발언이 맞물리면서 관련 종목군에 대한 규제 리스크가 부각됨. 당국의 추가 발표나 긴급 시장안정조치 여부에 따라 투자심리가 빠르게 바뀔 수 있으므로 정책 대응 속도를 주시해야 함.
· S&P 500 선물이 소폭 플러스를 유지 중이나 나스닥 100 선물은 보합권이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현재 기준 정배열·이평선 우상향·신고가권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종목이 없습니다(하락·횡보장에서는 정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