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742.74 pt ▲45.78 +0.68%
KOSDAQ — 827.15 pt ▲13.82 +1.70%
KOSPI 200 — 1,060.68 pt ▲6.67 +0.63%
환율
원/달러 (USD/KRW) — 1,386.08 원 ▲1.10 +0.08%
엔/달러 (USD/JPY) — 159.41 엔 ▲0.50 +0.32%
엔/원 (100엔당 원) — 867.50 원 ▼3.99 -0.46%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20 % ▼0.020 -0.46%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5,856.43 pt ▲328.34 +0.50%
상해종합 — 3,890.51 pt ▲8.50 +0.22%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685.75 pt ▲16.00 +0.21%
나스닥 100 선물 — 29,241.50 pt ▲135.75 +0.47%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80,534 $ ▲2,779 +3.57%
당일 주요 이슈
· 비트코인, 규제 완화 기대에 힘입어 석 달 만에 8만 달러 돌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코스피 장중 4%대 낙폭 후 오후 들어 일부 회복
· 한화, 인적분할 후 거래 재개 첫날 급등하며 재평가 기대 부각
· 삼성전자 역대급 주주환원 발표에도 주가 급락, 금산법 개정 및 자사주 소각 요구 목소리 확산
·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 예고에 시장 우려 지속, 달러 약세·금 ETF 강세 이어져
향후 전망
· 반도체 수급 흐름 재확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장중 4%대 낙폭에서 오후 일부 회복했지만 외국인 순매도 기조가 지속될 경우 추가 하방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 다음 거래일 외국인 매매 동향과 기관 수급 변화가 지수 방향의 1차 분기점.
· 미국 본장 흐름과 나스닥 기술주 반응: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소폭 강세로 마감했으나, 미국 국채 바이백 확대 우려와 달러 약세 기조가 맞물려 있다. 당일 미국 국채 금리 변동과 기술주 실적 관련 재료가 다음 날 코스피 갭 방향을 좌우할 변수.
· 원/달러 환율 안정 여부: 환율이 1,386원 수준에서 횡보 중이나 달러 약세 흐름이 강화될 경우 원화 강세 전환 가능성이 있다. 환율 하락은 수출주 실적 우려를 자극하는 동시에 외국인 자금 유입 유인이 될 수 있어 방향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다.
· 엔/원 환율과 일본 증시 연동: 100엔당 867원대로 엔화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일본 수출주와 경쟁하는 국내 자동차·기계 업종의 상대적 부담이 이어질 수 있다. 닛케이 흐름과 함께 엔/달러 추가 방향을 점검 포인트로 삼을 것.
· 삼성전자 지배구조 이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06,500 — 200일선 대비 +16.9%, 50일선 대비 +3.5%로 두 이평선 모두 확실히 상회 중이며, 52주 고점권(93%) 부근에서 3개월 누적 수익률 +11.8%의 중기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 골든크로스 성립 이후 가격이 되밀리지 않고 상승 추세를 이어온 점에서 추세 전환 이후의 지속성이 확인된다. 1개월 수익률 +2.2%는 과열 없이 완만한 속도로 고점권을 유지 중임을 시사한다.
하나금융지주 130,800 — 200일선 대비 +18.2%, 50일선 대비 +4.1%로 이격 수준이 두 이평선 모두에서 양호하게 유지되며, 52주 위치 92%로 신고가권에 근접해 있다. 3개월 수익률 +10.0%의 중기 상승 기울기가 살아 있고, 1개월 +1.0%로 고점권에서 급등 없이 정착하는 흐름을 보인다. 골든크로스 이후 정배열 구조가 유지되며 추세의 성숙도가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