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전반 상승 마감, 원/달러 하락·국채금리 진정으로 한국장 반등 시도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677.28pt +24.42pt (+0.32%)
· 나스닥: 26,151.30pt +171.11pt (+0.66%)
· 다우: 53,577.40pt +160.24pt (+0.30%)
· 러셀 2000: 3,010.02pt +14.94pt (+0.50%)
· WTI 유가: $80.38 -$4.63 (-5.45%)
· 금: $4,723.10/oz +$82.30 (+1.77%)
· 은: $68.910/oz +$0.369 (+0.54%)
· 비트코인: $78,772 -$192 (-0.24%)
· 미 국채 10Y: 4.639% -0.065%p (-1.38%)
· 한국 국채 10Y: 4.320% -0.010%p (-0.23%)
· 원/달러: 1,381.96원 -3.02원 (-0.22%)
· 엔/달러: 159.17엔 +0.27엔 (+0.17%)
· 엔/원: 100엔당 865.90원 -5.59원 (-0.64%)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11% 급등·환율 완화 우호적, 반등 시도 가능성 — 단 금리 4.6%대 부담 잔존.
· 코스닥: 나스닥 상승 연동·바이오 수급 개선 기대, 소폭 강세 출발 전망.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0.66%·KORU 급등, 외국인 수급 개선 시 수혜 가능.
· 자동차: 유가 -5.45%로 원가 부담 완화, 엔화 약세로 대일 경쟁 압박은 지속.
· 바이오: 미 증시 위험 선호 회복, 코스닥 중심 수급 유입 기대.
· 금융: 한·미 장기금리 동반 하락, 예대마진 압박 경계.
· 소재·화학: 유가 급락으로 원재료 비용 감소 기대, 단 수요 둔화 우려 병존.
관전 포인트
· 원/달러 1,380원대 안착 여부 — 외국인 순매수 전환 조건.
· 미 국채 10Y 4.6%대 유지 시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 해소 속도.
· WTI 급락 배경(수요 둔화 vs. 공급 증가) 확인 — 경기 우려 파급 여부.
전반적으로 우호적 외부 환경이나 고금리 레벨 자체는 유효해 지수 상단은 제한적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