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수) 한국장 마감] 혼조 마감 (코스피 +0.97%, 코스닥 -0.03%)
괴델 2026-08-26 16:00:35 조회 35

2026년 08월 26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08.21 pt   ▲65.47 +0.97%

KOSDAQ — 826.87 pt   ▼0.28 -0.03%

KOSPI 200 — 1,071.16 pt   ▲10.48 +0.99%


환율

원/달러 (USD/KRW) — 1,383.98 원   ▲3.22 +0.23%

엔/달러 (USD/JPY) — 159.05 엔   ▼0.09 -0.06%

엔/원 (100엔당 원) — 867.90 원   ▲0.24 +0.03%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290 %   ▼0.040 -0.92%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6,262.16 pt   ▲405.73 +0.62%

상해종합 — 3,916.00 pt   ▲26.55 +0.68%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688.75 pt   ▼3.25 -0.04%

나스닥 100 선물 — 29,261.75 pt   ▼15.00 -0.05%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78,934 $   ▼30 -0.04%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규모 주주환원 발표에 삼성생명·삼성물산 등 수혜주 급등, 원/달러 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 제기

· 현대차 약 7,900억 원 자사주 소각 결정에도 주가 2%대 하락, 주주환원 효과 시장 반응 엇갈려

·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IET 흡수합병 발표 후 10% 이상 급락

·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시장 관망세, 향후 성장 지속 가능성에 관심 집중

· 금양, 반기보고서 미제출로 상장폐지 위기 고조·주주 갈등 심화


향후 전망

· 엔비디아 2분기 실적이 다음 거래일 국내 반도체·AI 관련주 방향의 핵심 변수. 매출 가이던스와 블랙웰 수요 언급 수위에 따라 SK하이닉스·삼성전자 HBM 수혜 기대감이 재점화되거나 단기 차익실현 빌미가 될 수 있어 장 전 확인 필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환원 발표 이후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 체크. 원/달러 환율이 1,380원대 초반을 유지하거나 추가 하락할 경우 외국인 매수세 연장 기대 가능하나, 달러 강세 반전 시 수급 이탈 속도 점검 필요.

· 미국 S&P 500·나스닥 선물이 소폭 약보합을 보이고 있어 뉴욕 장 마감 결과와 국채금리 동향 확인이 필요. 특히 연준 위원 발언이나 고용·소비 관련 지표 발표가 겹칠 경우 금리 민감 업종(금융·바이오·성장주) 변동성 확대 가능.

· 코스닥은 코스피 대비 상대 약세가 지속되고 있어 중소형 개인 수급의 회복 여부가 관건. SK이노베이션·금양 등 개별 악재 종목의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단기 되돌림 시도와 추가 물량 소화 여부를 병행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신한지주 107,400 — 200일선 대비 +17.7%, 50일선 대비 +4.4%로 정배열이 뚜렷하며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중. 52주 고점 대비 95% 수준으로 신고가권을 유지하고 있고, 1개월 +7.2%, 3개월 +13.9%로 중기 모멘텀이 훼손 없이 이어지고 있음. 골든크로스 이후 추세 전환이 충분히 성숙한 상태로, 되밀림 없이 우상향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점이 추세 지속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됨.

하나금융지주 133,200 — 200일선 대비 +20.1%, 50일선 대비 +5.9%로 정배열 강도가 풀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 52주 고점 대비 96% 위치로 사실상 신고가권이며, 1개월 +9.2%, 3개월 +13.5%로 단기·중기 모멘텀이 동반 유지되고 있음. 골든크로스 이후 200일선을 지속 상회하면서 higher low 구조가 확인되는 점에서 추세 전환의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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