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8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788.88 pt ▼123.49 -1.79%
KOSDAQ — 838.41 pt ▲0.76 +0.09%
KOSPI 200 — 1,065.70 pt ▼22.91 -2.10%
환율
원/달러 (USD/KRW) — 1,372.14 원 ▼11.35 -0.82%
엔/달러 (USD/JPY) — 159.42 엔 ▲0.16 +0.10%
엔/원 (100엔당 원) — 858.20 원 ▼10.56 -1.22%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00 % ▲0.040 +0.94%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6,405.56 pt ▲273.59 +0.41%
상해종합 — 3,955.54 pt ▼1.03 -0.03%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40.75 pt ▼1.75 -0.02%
나스닥 100 선물 — 29,626.00 pt ▼69.75 -0.23%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79,909 $ ▲882 +1.12%
당일 주요 이슈
· 미국 반도체 관세 부과 우려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코스피 6800선 후퇴
·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원 규모 유상증자 발표 후 장중 7%대 급락
· 모건스탠리, 한은 금리인상 사이클 미종료 판단…내년 1분기 3.5% 전망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합산 46조 원)이 외국인 순매도 대응 수급 버팀목 역할
· 잭슨홀 미팅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연설 앞두고 시장 관망세 유지, 기대치 하향 조정
향후 전망
· 잭슨홀 미팅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연설 내용이 가장 큰 변수. 매파적 발언 시 달러 강세·원화 추가 약세 경로로 외국인 수급 재악화 가능성, 반대로 완화적 신호 시 낙폭 회복 기대 — 발언 기조와 금리 경로 힌트 집중 체크.
· 미국 반도체 관세 구체화 여부 주시. 추가 품목 지정이나 유예 철회 소식 유입 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심 코스피 200 재하락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자사주 매입 규모가 실질 방어선 역할을 지속할 수 있는지 수급 흐름 확인 필요.
· 한국 10년 국채 금리가 4.3%대로 상승한 데 더해 모건스탠리의 한은 금리인상 사이클 미종료 전망이 맞물려, 채권·주식 동반 조정 압력이 지속될 소지. 다음 거래일 채권시장 수급과 외국인 국채 포지션 변화를 병행 확인.
·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충격이 바이오·헬스케어 섹터로 확산되는지 여부 체크. 코스닥은 이날 상대적으로 보합을 유지했지만 수급 이탈이 제약·바이오 대형주로 번질 경우 코스닥 상단도 제한될 수 있음.
· 원/달러 1,372원 수준에서 환율이 추가 상승(원화 약세)하면 외국인 매도 유인 강화, 반대로 엔/원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하나금융지주 136,000 — 200일선 대비 +22.1%, 50일선 대비 +7.9%로 이평선 간 괴리가 뚜렷하며 52주 신고가권(100%)에 위치. 1개월 +10.1%, 3개월 +19.2%로 단기·중기 모멘텀이 모두 살아있고 골든크로스 이후 추세가 지속 유지되고 있어 정배열 구조가 가장 견고하게 확인된 종목.
신한지주 109,700 — 200일선 대비 +19.7%, 50일선 대비 +6.4%이며 52주 고점권(99%) 근접. 1개월 +8.8%, 3개월 +18.1%로 하나금융지주와 유사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골든크로스 이후 되밀림 없이 우상향 기조가 확인되는 종목.
KB금융 171,600 — 200일선 대비 +16.0%, 50일선 대비 +2.8%로 이평선 위에 있으나 50일선 괴리가 위 두 종목 대비 좁고 52주 위치가 84%로 다소 낮음. 3개월 +14.7%로 중기 상승 흐름은 유효하나 1개월 +3.2%로 최근 모멘텀이 상대적으로 둔화된 점은 확인이 필요하며, 정배열 구조 자체는 유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