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채 금리가 장중 급등하며 위험 선호가 위축됐고, KORU -2.99%로 한국장도 하락 출발 가능성이 높다.
미국장 핵심
· S&P 500: 7,711.76pt, -0.25%
· 나스닥: 26,402.42pt, -0.52%
· 다우: 53,559.99pt, -0.02%
· 러셀 2000: 2,972.37pt, -1.39%
· WTI 유가: 83.47$, -0.07%
· 금: 4,507.80$/oz, -2.21%
· 은: 67.110$/oz, -3.34%
· 비트코인: 77,491$, -3.45%
· 미 국채 10Y: 4.720%, +1.03%
· 한국 국채 10Y: 4.300%, +1.18%
· 원/달러: 1,377.97원, -0.40% (원화 강세)
· 엔/달러: 160.06엔, +0.51% (엔화 약세)
· 엔/원: 100엔당 858.80원, -1.15%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2.99% 반영 시 약 -1% 내외 하락 출발 예상, 금리 부담에 낙폭 확대 가능
· 코스닥: 소형주 중심 매도 압력, 러셀 2000 -1.39% 연동해 코스피 대비 상대적 약세 예상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0.52%, 금리 급등 이중 부담, 외국인 매도 유입 여부 주목
· 자동차: 원화 강세(원/달러 -5.52원)로 수출 채산성 소폭 악화, 수급 관망
· 바이오: 금리 상승 국면에서 성장주 밸류에이션 할인 압력 지속
· 금융: 국채 10Y 4.300%까지 상승, 이자 마진 기대 vs. 경기 둔화 우려 교차
· 소재·화학: 금 -2.21%, 은 -3.34% 급락으로 귀금속 관련주 동반 약세 가능성
관전 포인트
· 미 국채 10Y 4.72% 돌파 — 추가 상승 시 전 섹터 밸류에이션 압박
· 외국인 선물 포지션 — KORU 낙폭(-2.99%) 대비 현물 매도 강도 확인 필요
· 엔/원 858.80원(-1.15%) — 엔 약세·원 강세 동시 진행, 수출 경쟁력 비교 변수
금리 급등과 귀금속 동반 급락이 위험 자산 전반에 걸쳐 부담을 주는 하루, 단기 변동성 확대에 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