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월) 한국장 마감] 혼조 마감 (코스피 +0.46%, 코스닥 -0.49%)
괴델 2026-08-31 16:00:47 조회 36

2026년 08월 31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20.02 pt   ▲31.14 +0.46%

KOSDAQ — 834.29 pt   ▼4.12 -0.49%

KOSPI 200 — 1,071.85 pt   ▲6.15 +0.58%


환율

원/달러 (USD/KRW) — 1,369.78 원   ▼10.67 -0.77%

엔/달러 (USD/JPY) — 159.79 엔   ▲0.46 +0.29%

엔/원 (100엔당 원) — 854.70 원   ▼11.79 -1.36%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00 %   ▲0.020 +0.47%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6,311.93 pt   ▲179.95 +0.27%

상해종합 — 3,981.74 pt   ▲25.17 +0.64%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10.50 pt   ▼11.50 -0.15%

나스닥 100 선물 — 29,512.25 pt   ▲20.50 +0.07%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78,067 $   ▲237 +0.30%


당일 주요 이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효과로 코스피, 장중 3% 급락 후 6800선 회복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매파 발언에 월가 연내 2회 금리 인상 베팅 확산

· 베선트노믹스 여파로 금·은·구리 등 원자재 가격 상승세 확산

· 반도체 대형주 조정 속 이차전지주 순환매 유입, 미국 ESS 정책 기대 부각

· 애프터마켓 시행 세칙 개정으로 ETF·ETN 야간 거래 제외 명시


향후 전망

· 미국 금리 경로 재점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 발언 이후 연내 2회 인상 베팅이 확산되고 있어, 다음 거래일 미국 국채 금리 추가 상승 여부와 한국 10년물(현재 4.300%)의 동조 흐름이 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확인 필요.

· 원/달러 환율 안정 지속 여부: 원화가 하루 만에 0.77% 강세를 보이며 1,369원대로 내려왔으나, 엔/원(100엔당 854원)은 엔 약세 지속으로 여전히 낮은 수준. 외국인 수급 방향성은 원/달러가 추가로 안정될 경우 유입 재개 기대감이 있지만, USD/JPY 160선 돌파 여부에 따라 교란 요인이 될 수 있음.

· 반도체 수급 및 순환매 강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장중 급락을 방어했으나 기술적 반등의 지속성은 미확인 상태. S&P 500 선물이 소폭 하락(-0.15%) 중인 만큼 뉴욕 반도체 섹터 마감 결과와 외국인의 대형주 재매수 여부가 다음 거래일 코스피 방향의 핵심 변수.

· 이차전지·원자재 테마 모멘텀 유지 여부: 베선트노믹스 기대로 금·은·구리 등 원자재 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ESS 정책 기대를 배경으로 이차전지주에 순환매가 유입됐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하나금융지주 136,300 — 200일선 대비 +22.1%, 50일선 대비 +8.0%로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정배열이 유지되고 있으며, 52주 고점권(100%)에서 1개월 +9.6%, 3개월 +20.7%의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다. 골든크로스 이후 되밀림 없이 신고가를 경신 중으로, 세 종목 중 추세 강도와 가격 위치 모두 가장 명확하게 확인된다.

신한지주 108,900 — 200일선 대비 +18.6%, 50일선 대비 +5.4%로 정배열 구도가 유지되며, 52주 위치 98%로 사실상 고점권에 근접해 있다. 1개월 +8.1%, 3개월 +18.5%로 중기 모멘텀이 하나금융지주와 유사한 궤적을 보이고 있어 금융 업종 내 추세 지속 가능성을 공동으로 지지하는 구도다.

KB금융 173,300 — 200일선 대비 +16.9%, 50일선 대비 +3.7%로 정배열은 유지되나 50일선 이격이 세 종목 중 가장 좁다. 52주 위치 86%로 고점권과 다소 거리가 있으며, 1개월 모멘텀(+3.5%)이 상대적으로 둔화된 점은 단기 추세 강도 면에서 앞선 두 종목 대비 주의가 필요하다. 다만 골든크로스 이후 200일선 위 유지는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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