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835.80 pt ▲15.78 +0.23%
KOSDAQ — 821.25 pt ▼13.04 -1.56%
KOSPI 200 — 1,075.30 pt ▲3.45 +0.32%
환율
원/달러 (USD/KRW) — 1,371.28 원 ▼5.83 -0.42%
엔/달러 (USD/JPY) — 159.94 엔 ▼0.18 -0.11%
엔/원 (100엔당 원) — 855.10 원 ▼4.96 -0.58%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70 % ▲0.070 +1.63%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6,215.34 pt ▼96.59 -0.15%
상해종합 — 3,983.63 pt ▼2.66 -0.07%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698.00 pt ▼1.00 -0.01%
나스닥 100 선물 — 29,529.00 pt ▲16.00 +0.05%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78,702 $ ▲1,034 +1.33%
당일 주요 이슈
· 미·이란 군사 충돌 재개 및 유가 상승 여파로 코스피 약보합, 외국인 순매도 지속
· 코스피 거래량·회전율 연중 최저 수준으로 위축된 가운데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9거래일 연속 증가해 33조원 돌파
· 엔비디아, 대만 미디어텍에 약 4조7000억원 투자 발표…미디어텍 주가 10% 급등
·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및 한은 기준금리 3% 인상에 따른 역머니무브 우려로 증권주 8월 유일 마이너스 업종 기록
· 가상자산 22% 과세 내년 시행 4개월 앞으로, ISA 개편안은 투자자 반발로 철회
향후 전망
· 미·이란 군사 충돌 추이와 국제유가 변동이 핵심 변수. 긴장 확대 시 외국인 순매도 압력이 강화되고 에너지 비용 민감 섹터(정유·화학·항공)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지정학 뉴스 흐름을 지속 점검해야 한다.
· 원/달러 환율이 1,371원대로 하락한 점은 단기 외국인 자금 이탈 속도를 늦추는 요인이나, 한국 10년 국채금리가 4.37%까지 상승한 상황에서 한은 기준금리 3% 인상에 따른 역머니무브 압력이 지속될 경우 증권·금융주 중심으로 추가 조정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 신용거래융자 잔고 9거래일 연속 증가로 33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거래량·회전율은 연중 최저 수준. 수급 공백 속에 신용 잔고가 쌓이는 구조는 지수 하락 시 반대매매 연쇄 가능성을 높이므로, 코스닥(-1.56%) 중소형 개인 집중 종목의 잔고 추이를 주목해야 한다.
· 엔비디아·미디어텍 투자 발표로 AI 반도체 밸류체인 수혜 기대감이 재점화될 수 있어, 국내 HBM·파운드리·AP 관련 종목에 외국인·기관 수급이 유입되는지 다음 거래일 초반 매매 동향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가상자산 22% 과세 시행(4개월 앞)과 ISA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하나금융지주 137,400 — 200일선 대비 +22.8%, 50일선 대비 +8.6%로 이격이 충분히 벌어진 상태에서 52주 신고가(위치 100%)를 기록 중이며, 1개월 +9.2%·3개월 +18.5%로 중기 모멘텀이 꺾이지 않고 있음. 골든크로스 이후 두 이평선이 모두 우상향을 유지하며 추세 전환이 성숙 단계에 있는 점이 특징. 단, 단기 이격 확대에 따른 되돌림 가능성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함.
신한지주 111,100 — 200일선 대비 +20.8%, 50일선 대비 +7.3%로 정배열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52주 신고가권(100%)에서 1개월 +8.2%·3개월 +16.1%의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하나금융지주와 함께 금융 섹터 내 주도주 성격이 확인되며, 골든크로스 성숙 이후 추세가 이탈 없이 유지되고 있는 점에서 추세 지속 여부를 모니터링할 만한 종목.
KB금융 171,200 — 200일선 대비 +15.3%로 정배열 유지 중이나, 52주 위치 83%, 1개월 모멘텀 +1.7%로 위 두 종목 대비 단기 모멘텀이 둔화된 상태. 3개월 기준 +10.1%로 중기 추세 자체는 살아있고 골든크로스도 확인되었으나, 최근 1개월간 상승 탄력이 약해진 점은 추세 강도 측면에서 주시가 필요한 부분. 단기 모멘텀 회복 여부를 확인한 후 접근을 검토하는 것이 적합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