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수) 한국장 전망] 미 증시 전반 하락·코스피 약세 출발 전망
괴델 2026-09-02 05:30:29 조회 30

미 증시가 금리 상승과 유가 급등 부담에 전 지수 하락 마감, 한국장도 약세 출발 가능성이 높다.


미국장 핵심

· S&P 500: 7,631.47pt (-54.67pt / -0.71%)

· 나스닥: 26,099.77pt (-271.12pt / -1.03%)

· 다우: 52,766.88pt (-419.02pt / -0.79%)

· 러셀 2000: 2,920.13pt (-36.32pt / -1.23%)

· WTI 유가: $90.77 (+$5.01 / +5.84%)

· 금: $4,374.80/oz (-$56.30 / -1.27%)

· 은: $64.695/oz (-$1.526 / -2.30%)

· 비트코인: $77,365 (-$1,184 / -1.51%)

· 미 국채 10Y: 4.796% (+0.038%p / +0.80%)

· 한국 국채 10Y: 4.370% (+0.060%p / +1.39%)

· 원/달러: 1,373.91원 (-3.20원 / -0.23%)

· 엔/달러: 160.19엔 (+0.07엔 / +0.04%)

· 엔/원: 100엔당 855.40원 (-4.66원 / -0.54%)


한국장 전망

· 코스피: KORU -8.49% 및 미 증시 전반 하락 반영해 약세 출발, 하락폭 0.5~1.5% 수준 경계.

·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1.23% 참고, 코스피 대비 낙폭 다소 클 수 있음.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1.03%·금리 상승 부담으로 대형 반도체주 매도 압력 우세.

· 자동차: 유가 +5.84% 급등으로 전기차 전환 비용 부각, 완성차 업종 경계.

· 바이오: 금리 4.796% 재상승으로 고밸류 바이오 할인 압력 지속.

· 금융: 국내 10Y 금리 +0.060%p 상승은 NIM 개선 기대, 건전성 우려와 혼재.

· 소재·화학: 유가 급등으로 원가 부담 부각, 정유·에너지 관련주는 단기 수혜 가능성.


관전 포인트

· WTI $90 돌파의 지속 여부 — 에너지 비용 증가가 기업 실적 전반에 미치는 영향 점검.

· 미 10Y 금리 4.8% 근접 — 추가 상승 시 성장주·리츠 섹터 추가 조정 가능성.

· 원/달러 1,373원대 소폭 하락 — 환율 방어가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 주시.


금리·유가 동반 상승 국면에서 방어적 접근이 유효한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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