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수) 한국장 마감] 동반 하락 (코스피 -3.99%, 코스닥 -2.10%)
괴델 2026-09-02 16:00:38 조회 22

2026년 09월 02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562.72 pt   ▼273.08 -3.99%

KOSDAQ — 803.98 pt   ▼17.27 -2.10%

KOSPI 200 — 1,031.53 pt   ▼43.77 -4.07%


환율

원/달러 (USD/KRW) — 1,368.48 원   ▲1.86 +0.14%

엔/달러 (USD/JPY) — 159.59 엔   ▼0.15 -0.10%

엔/원 (100엔당 원) — 855.10 원   ▼0.35 -0.04%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410 %   ▲0.030 +0.68%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4,325.64 pt   ▼1,889.70 -2.85%

상해종합 — 3,944.92 pt   ▼34.97 -0.88%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638.00 pt   ▼4.75 -0.06%

나스닥 100 선물 — 29,063.50 pt   ▼62.00 -0.21%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77,574 $   ▼975 -1.24%


당일 주요 이슈

· 미·이란 충돌 재격화·국제유가 90달러 돌파에 코스피 3.74% 급락

·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세 지속, 국내 채권·주식시장 동반 압박

· 외국인 순매도 확대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이 수급 방어선으로 주목

·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 유상증자 발표 후 시총 4조원 이상 증발, 투자자 반발

· 빚투 잔고 59조 유지 중 강제청산(반대매매) 439억 발생, 레버리지 리스크 부각


향후 전망

· 미·이란 긴장 추이와 국제유가 흐름: 유가가 90달러 위에서 추가 상승하면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커져 외국인 매도 명분이 강화될 수 있고, 지정학적 완화 신호가 나올 경우 반사 반등 가능성도 열려 있어 해당 뉴스 흐름을 우선 점검해야 한다.

· 미국 장기금리와 달러 방향: 미 10년물 금리 상단 돌파 여부가 국내 10년 국채(현재 4.41%) 추가 상승 압력과 직결되며, 원/달러가 1,370원 위로 고착될 경우 외국인 환차손 부담이 커져 수급 이탈이 이어질 수 있다.

· 외국인·기관 수급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효과: 오늘 자사주 매입이 낙폭을 일부 제한했으나 외국인 순매도 기조가 유지될 경우 방어력에 한계가 있어, 다음 거래일 외국인 매매 동향과 프로그램 차익 잔고 변화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 레버리지 리스크 확대 여부: 빚투 잔고 59조 상태에서 반대매매가 이미 발생하기 시작한 만큼, 지수 추가 하락 시 강제청산 물량이 연쇄적으로 출회될 수 있어 코스닥 중소형주 변동성이 특히 클 수 있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후폭풍: 대형 바이오주 수급 공백과 투자심리 위축이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하나금융지주 134,900 — 200일선 대비 +20.3%, 50일선 대비 +6.3%로 두 이평선 모두 확실히 상회 중이며 골든크로스 이후 정배열 구도가 유지되고 있음. 52주 고점 대비 위치 96%로 신고가권에 근접해 있고, 1개월 +6.6%·3개월 +12.8%로 중기 모멘텀이 꾸준히 살아 있어 추세 지속성이 확인되는 상태. 다만 단기 과열 여부와 되밀림 시 50일선 지지 여부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음.

신한지주 110,500 — 200일선 대비 +19.9%, 50일선 대비 +6.5%로 정배열 구조가 명확하며 골든크로스 성숙 이후 상승 기조가 이어지고 있음. 52주 위치 99%로 사실상 52주 신고가권에 위치해 있고, 1개월 +8.0%·3개월 +11.2%로 모멘텀이 단기에서 중기까지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음. 신고가 돌파 이후 거래량 및 되밀림 깊이를 통해 추세 지속 여부를 추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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