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4일 한국장 마감 시세입니다.
한국 주요 지수
KOSPI — 6,687.21 pt ▲107.73 +1.64%
KOSDAQ — 813.50 pt ▲23.29 +2.95%
KOSPI 200 — 1,051.52 pt ▲18.70 +1.81%
환율
원/달러 (USD/KRW) — 1,350.79 원 ▼7.60 -0.56%
엔/달러 (USD/JPY) — 156.28 엔 ▼2.65 -1.66%
엔/원 (100엔당 원) — 862.40 원 ▲7.70 +0.90%
국채 금리
한국 10년 국채 — 4.350 % ▼0.010 -0.23%
아시아 주요 지수
닛케이 225 — 65,020.94 pt ▲806.46 +1.26%
상해종합 — 3,918.57 pt ▼23.51 -0.60%
미국 선물 (장중)
S&P 500 선물 — 7,757.50 pt ▲2.75 +0.04%
나스닥 100 선물 — 29,590.50 pt ▲65.75 +0.22%
가상자산
비트코인 (BTC) — 80,769 $ ▲3,468 +4.49%
당일 주요 이슈
· 노무라, 삼성전자 목표가 67만원·SK하이닉스 470만원 유지…"심각한 저평가, 재평가 여건 충분"
· 코스닥 5거래일 만에 3%대 반등…외국인·기관 동반 매수, 로봇·반도체·바이오 성장주 강세
· VKOSPI(한국형 공포지수) 40선 하회…약 6개월 만에 최저, 증시 변동성 완화 신호
· 정부, 코스닥 상폐 기업에 정리매매 없이 코넥스 이전상장 허용 추진
· 한국투자증권, 9월 코스피 6,200~7,400 전망…수요 둔화·원화 강세·금리 부담 '삼중고' 경고
향후 전망
·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까지 내려왔고 엔/달러도 156엔대로 급락해 원화 강세 흐름이 뚜렷하다. 원화 강세가 수출주 실적 추정치 하향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반도체·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의 외국인 매수 지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 VKOSPI가 40선을 하회하며 변동성 완화 신호를 보이고 있지만, 한국투자증권이 지목한 '수요 둔화·원화 강세·금리 부담 삼중고'가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한국 10년 국채금리(4.350%)와 미국 국채금리 동향을 병행 체크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지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 S&P 500·나스닥 100 선물이 소폭 플러스권을 유지하고 있어 미국 본장 흐름이 다음 거래일 갭 방향을 결정할 핵심 변수다. 특히 AI·반도체 섹터 관련 미국 지수 동향이 국내 반도체·로봇주의 연속 수급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 노무라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저평가 의견이 외국인 순매수 유입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으나, 상해종합이 당일 0.6% 하락하며 중화권 리스크가 남아 있다. 중국 경기·정책 관련 재료 발생 시 코스피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주 간 수급 분산이 나타날 수 있어 업종
매수 검토 종목 (확인된 강세 추세)
추세 지표(정배열·50/200일선 우상향·52주 위치·중기 모멘텀)로 1차 선별한 참고용입니다. 단순히 200일선 위라는 이유가 아니라, 추세 방향이 확인된(되밀리지 않은) 종목만 추렸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하나금융지주 134,300 — 200일선 대비 +19.3%, 50일선 대비 +5.1%로 정배열이 뚜렷하고 두 이평선 모두 우상향 중. 52주 고점 대비 위치 92%로 신고가권에 근접해 있으며, 3개월 수익률 +20.5%가 추세 가속을 확인해준다. 1개월 수익률 +1.6%는 과열 없이 추세를 소화하는 흐름으로, 골든크로스 이후 조정 없이 우상향이 유지되고 있는 점이 중장기 추세 관점의 핵심 근거.
신한지주 110,300 — 200일선 대비 +19.2%, 50일선 대비 +5.6%로 하나금융지주와 유사한 정배열 구조. 52주 위치 92%로 고점권이며, 3개월 +14.4%의 완만하고 지속적인 상승이 추세의 신뢰도를 높인다. 1개월 +2.7%로 최근 모멘텀이 살아 있어 되밀림 없이 우상향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 골든크로스 성숙 후 추세가 꺾이지 않은 점을 주목.
KB금융 172,000 — 200일선 대비 +15.3%, 50일선 대비 +2.0%로 정배열은 유지되나 50일선과의 괴리가 위 두 종목 대비 작아 상대적으로 추세 탄력이 완만한 단계. 52주 위치 84%로 신고가권에는 다소 못 미치며 3개월 +14.3%는 긍정적이나 1개월 +0.3%는 단기 모멘텀이 소강 상태임을 나타낸다. 추세 자체는 훼손되지 않았으나, 동일 섹터 내 상대 모멘텀은 하나금융지주·신한지주에 후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