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전 지수 하락·유가 급등·달러 강세 속, 한국장은 환율과 금리 부담으로 약세 출발 예상.
미국장 핵심
· S&P 500: 7,585.73pt -0.45%
· 나스닥: 25,981.57pt -0.78%
· 다우: 52,093.11pt -0.63%
· 러셀 2000: 2,870.29pt -0.76%
· WTI 유가: $105.88 +4.43%
· 금: $4,335.90/oz -0.37%
· 은: $64.185/oz +1.06%
· 비트코인: $75,687 -3.17%
· 미 국채 10Y: 4.996% +0.035%p
· 한국 국채 10Y: 4.590% +0.060%p
· 원/달러: 1,362.28원 +1.31% (달러 강세)
· 엔/달러: 155.13엔 +1.11% (엔 약세)
· 엔/원: 100엔당 875.90원 -0.04%
한국장 전망
· 코스피: 원/달러 급등(+17.64원)·국채금리 급등(+6bp) 부담으로 약세 출발, -0.5~-1.0% 내외 예상.
· 코스닥: 비트코인 급락·중소형 위험선호 후퇴로 코스피 대비 동반 약세 가능성.
섹터 영향
· 반도체: 나스닥 -0.78%·달러 강세로 외국인 매도 압력, 대형주 중심 하방 우려.
· 자동차: 유가 +4.43% 급등으로 완성차 비용 부담 부각, 수출주는 원화 약세가 일부 상쇄.
· 바이오: 금리 5% 근접으로 고밸류 성장주 할인율 부담 확대, 약세 압력.
· 금융: 금리 급등은 이자마진 개선 기대 vs. 채권평가손 우려 혼재, 방향성 불확실.
· 소재·화학: 유가 급등으로 원가 부담 우려, 은 강세는 일부 귀금속 소재주에 제한적 긍정 영향.
관전 포인트
· 원/달러 1,362원 돌파 지속 여부 — 외국인 현물 순매도 규모 직결.
· 미 10년물 금리 5% 심리적 저항선 근접 — 추가 상승 시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 재조정 가능.
· WTI $105 안착 여부 — 유가 고공행진이 인플레·금리 기대에 재차 영향을 줄지 주목.
오늘 장은 환율·금리·유가 3중 부담을 소화하는 속도가 관건.
